LG유플러스가 유튜브와 함께 개최한 '유쓰 AI 쇼츠 페스티벌'에 5,009건의 작품이 접수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과기정통부 '전국민 AI 경진대회'의 일환으로 6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됐으며, 구글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를 활용해 개성을 표현하는 '심플리' 부문과 목소리를 주제로 한 '아트' 부문으로 운영됐다. 공모전 기간 총 15회 AI 에듀케이터 클래스에 331명이 참여했고, 오프라인 팝업 전시에는 3,000명 이상이 방문했다. 과기정통부 장관상 등 대상 수상자를 포함한 11명은 9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구글 사무실과 LA 데이터랜드를 방문하는 6박 8일 AI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 •LG유플러스·유튜브, '유쓰 AI 쉰츠 페스티벌'에 5,009건 작품 접수, 성황리 마무리
- •구글 제미나이 활용 '심플리' 부문과 목소리 주제 '아트' 부문으로 운영
- •AI 에드제이터 클래스 15회에 331명 참여, 오프라인 팝업 전시 3,000명 이상 방문
- •대상 등 수상자 11명, 9월 미국 구글 사무실·LA 데이터랜드 방문 AI 연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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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유튜브, '유쓰 AI 쇼츠 페스티벌' 성료...AI 쇼츠 공모전에 5009개 작품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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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유튜브와 함께 개최한 '유쓰 AI 쇼츠 페스티벌'이 총 5009건의 작품이 접수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 유쓰 AI 쇼츠 페스티벌은 LG유플러스와 유튜브가 인공지능 시대의 창작 인재를 발굴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쇼츠 영상 공모전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공모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국민 참여형 AI 대회인 '전국민 AI 경진대회'의 일환으로 지난 6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됐다. 올해 공모전은 구글의 최신 생성형 AI 모델인 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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