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모델 전문 기업 오딧세이가 물리 세계의 움직임과 상호작용을 실시간으로 예측·생성하는 차세대 모델 '오딧세이-3'를 공개했다. GTA V 등 실제 게임 영상과 입력 데이터를 폭넓게 학습해 추가 학습 없이 다른 게임으로 전이하는 능력을 보였고, 비디오 디퓨전 트랜스포머에 자기회귀 학습과 지식 증류를 결합해 실시간 상호작용을 구현했다. 고성능 버전 '오딧세이-3 프로'는 물리 예측 벤치마크 '피직스-IQ 베리파이드'의 비디오 투 비디오 평가에서 66.1점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고, '월드마크' 4개 범주 중 3개에서 1위를 차지했다. 휴머노이드 기업 플렉션과 자율주행 시뮬레이션에 적용한 실험에서도 기존 시각언어행동 모델보다 안정적인 성능을 보였다.
- •오딧세이, 물리 상호작용을 실시간 예측·생성하는 월드 모델 '오딧세이-3' 공개
- •GTA V 등 게임 영상 학습으로 추가 학습 없는 '학제 간 전이' 능력 확보
- •'피직스-IQ 베리파이드' 비디오 투 비디오 평가에서 66.1점으로 역대 최고 기록
- •휴머노이드 로봇·자율주행 제어 실험에서 기존 VLA 모델보다 안정적 성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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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법칙 실시간 예측하는 월드 모델 '오딧세이-3' 공개..."벤치마크 최고 기록"

- 1.오딧세이, 실시간 물리예측 월드모델 '오딧세이-3' 공개...피직스-IQ 비디오투비디오 66.1점 최고 기록
- 2.GTA V·레드 데드 리뎀션2 등 게임 영상 학습, 추가 학습 없이 다른 게임으로 이동 정책 전이 성공
- 3.월드마크 4개 평가범주 중 3개 1위, 휴머노이드 로봇 플렉션 제어에도 적용돼 안정성 입증
- 4.디퓨전 트랜스포머+자기회귀 학습에 지식 증류 적용해 실시간 상호작용 가능한 경량화 달성
왜 중요한가?
텍스트·이미지 생성 중심의 기존 생성 AI와 달리 물리 인과관계를 직접 학습·예측하는 월드모델이 로봇·자율주행 훈련에 적용 가능한 벤치마크 최고 성능을 보였다는 점에서, 피지컬 AI 발전의 핵심 기반 기술로 주목된다.
본문 미리보기
월드 모델 전문 오딧세이(Odyssey)가 물리 세계의 움직임과 사물 간 상호작용을 실시간으로 예측·생성하는 차세대 AI 모델 '오딧세이-3'를 공개했다. 로봇과 자율주행 등 피지컬 AI 시스템을 훈련하는 데 최적화된 이 모델은 주요 물리 예측 벤치마크에서 최고 기록을 세우며 주목받고 있다.자율주행과 로보틱스 분야의 베테랑인 올리버 캐머런과 제프 호크가 이끄는 오딧세이는 8일(현지시간) 파운데이션 월드 모델인 ‘오딧세이-3’의 연구 프리뷰를 공개했다.특히 현재 체험용 플레이그라운드를 통해 고속 변환 모델인 '오딧세이-3 플래시(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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