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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선 한화M&S 사장, 공개매수 확대...총 2620만주 (원문,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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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 2026-10-22김동선 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이 한화M&S 보통주 공개매수 물량을 1014만3000주 늘려 총 2620만3000주(전체 주식의 약 31%)로 확대했다. 매수가는 주당 8000원으로 기존과 동일하며, 매수기간도 10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변동이 없다. 물량 확대로 김 사장의 개인 자금 약 2100억원이 추가 투입되며, 김동관·김동원 등 특수관계인의 청약으로 일반 소액주주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한 조치다. 공개매수 발표 이후 한화M&S 주가는 22% 이상 올랐다.
- 공개매수 물량을 1014만3000주 늘려 총 2620만3000주(지분 약 31%)로 확대, 개인자금 약 2100억원 투입
- 매수가 주당 8000원은 발표 전 종가 대비 약 32% 프리미엄
- 김동관·김동원 특수관계인의 청약 물량이 기존 공개매수의 63.2%를 차지해 소액주주 참여 제한 우려가 확대 배경
- 발표 이후 주가는 21일 종가 7440원으로 직전 종가 대비 22.37% 상승, 이달 코스피200 중 최고 상승률
본문 미리보기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이 공개매수 물량을 1014만3000주 늘린다. 이달 12일 보통주 1606만주를 공개매수하겠다고 발표한 데 이어, 정정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하고 22일 공시했다. 늘어난 물량을 합친 공개매수 대상은 2620만3000주로, 한화M&S 전체 주식의 약 31%에 해당한다.매수가는 주당 8000원으로 기존과 같고, 매수기간도 10월12일부터 11월2일까지 22일간으로 변함없다. 물량이 늘면서 김 사장의 개인 자금 약 21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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