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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키르기스스탄 금융사 2곳 인수 추진…중앙아시아 첫 진출 (원문, 새 창)

한국어 요약
Claude · 2026-10-22JB금융그룹이 계열사 JB우리캐피탈을 통해 키르기스스탄 금융회사 코르키크레딧·코르키리싱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중앙아시아 시장에 처음 진출한다. 현지 인구의 약 70%가 30대 이하이고 실질 GDP 성장률이 연 10%를 넘는 성장세에 주목해 자동차금융을 우선 성장 분야로 정했다. 이번 거래가 마무리되면 JB금융의 해외사업 거점은 캄보디아, 미얀마,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이어 총 5곳으로 늘어난다.
- JB우리캐피탈, 키르기스스탄 코르키크레딧·코르키리싱 지분 100% 인수 계약 체결
- 현지 금융당국 인가 후 올해 안 거래 완료 목표, 해외거점 5곳으로 확대
- 현지 중고차 금융 수요를 겨냥한 오토금융 사업 강화가 핵심 전략
- 인구 70%가 30대 이하, 실질 GDP 성장률 연 10% 이상인 성장성에 주목
본문 미리보기
[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JB금융그룹이 키르기스스탄 금융회사 2곳의 인수를 추진하며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에 나선다. 기존 동남아시아 중심의 해외사업을 중앙아시아까지 확대하고, 현지 중고차 금융 수요를 겨냥해 오토금융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JB금융은 22일 계열사 JB우리캐피탈이 키르기스스탄의 코르키크레딧(Korky Credit)과 코르키리싱(Korky Leasing)을 인수하기 위해 두 회사의 모회사인 에포케 주식회사와 지분 100%에 대한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현지 금융당국의 인가와 등록 등 필요한 절차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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