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이 10월 8일 분석에서 토큰화된 금융시장이 전통시장보다 유동성이 낮고 변동성은 약 1.5배 높다고 경고했다. 토큰화 리포(repo)는 하루 3000억~3500억달러 거래되지만 미국 전체 리포시장(약 13조달러)에 비해 작고, 토큰화된 실물자산(RWA)은 7월 기준 약 650억달러로 전체 자본시장 자산(약 300조달러)의 일부에 불과하다. IMF는 토큰화 시장이 성장할수록 상호연결성과 레버리지가 커져 투매, 유동성 경색, 전염 등 전통적 금융위험을 증폭시킬 수 있다고 지적하며 명확한 법적·규제 프레임워크 마련을 요구했다. 토큰화 주식 거래의 절반 이상이 정규장 외 시간에 이뤄지는 등 24시간 거래 수요는 꾸준하지만, 시스템 리스크는 아직 채택 규모가 작아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 •토큰화 주식, 전통시장보다 유동성 낮고 변동성은 약 1.5배
- •토큰화 RWA 약 650억달러, 전체 자본시장(약 300조달러)의 극히 일부
- •토큰화 리포 하루 3000억~3500억달러, 美 리포시장 13조달러에 비해 작음
- •성장 시 상호연결성·레버리지로 전통 금융위험 증폭 우려, 규제 프레임워크 필요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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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warns tokenized markets could amplify financial ris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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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lobal financial institution found tokenized equity markets less liquid and more volatile than traditional markets, despite growing demand for 24/7 tr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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