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룩스가 자체 AI 플랫폼 '구버'에 누구나 자연어 대화만으로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는 'AI 버디'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사용자가 자동화하고 싶은 업무를 입력하면 AI가 스스로 작업 단계를 세분화하고 지식 소스 연동과 시스템 프롬프트까지 노코드로 1분 만에 설계하며, 연령·성격·MBTI 등 세부 캐릭터를 부여한 페르소나형 에이전트를 개수 제한 없이 만들 수 있다. 구글 스콜라·KISTI 등 학술 검색엔진과 웹 RSS·소셜미디어 데이터를 자동 수집하는 '지식 베이스'와 결합되며,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연결을 통해 에어비앤비 예약 조회나 PDF 생성 등으로 작업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 솔트룩스는 다른 이용자가 만든 에이전트를 즉시 채용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 '모두의 버디'도 함께 선보였다.
- •솔트룩스가 AI 플랫폼 '구버'에 노코드로 1분 만에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만드는 'AI 버디'를 정식 출시했다.
- •연령·성격·MBTI 등 세부 캐릭터를 부여한 페르소나형 에이전트를 개수 제한 없이 생성할 수 있다.
- •학술 검색엔진·웹 RSS·소셜미디어를 자동 수집하는 '지식 베이스'와 결합돼 맞춤 데이터를 반영한다.
- •MCP 연결을 통해 예약 조회, PDF 생성 등으로 작업 범위를 확장할 수 있으며 마켓플레이스 '모두의 버디'도 함께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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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룩스 '구버', 1분 만에 나만의 AI 에이전트 만든다…'AI 버디' 출시
- 1.솔트룩스, 노코드로 1분 만에 맞춤형 AI 에이전트 만드는 '구버 AI 버디' 정식 출시
- 2.나이·성격·MBTI 설정해 페르소나 부여, 지식베이스 연동으로 전용 데이터 반영
- 3.MCP 연결로 기능 확장, 에어비앤비·PDF 제작 등 외부 도구와 연동해 업무 수행
- 4.제작한 에이전트를 거래하는 마켓플레이스 '모두의 버디' 함께 공개
왜 중요한가?
코드 없이 자연어만으로 개인화된 에이전트를 만들고 마켓플레이스에서 유통까지 가능하게 하면서, AI 에이전트 제작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개인 창작자 기반 AI 생태계 구축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본문 미리보기
솔트룩스(대표 이경일)는 자체 AI 플랫폼 ‘구버(Goover)’에 누구나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쉽게 생성하고 공유할 수 있는 ‘AI 버디(AI Buddy)’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AI 버디는 사용자가 업무에서 자동화하고 싶은 영역을 직접 자연어 대화로 입력해 생성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에이전트다. AI가 스스로 업무 단계를 세분화하고 필요한 지식 소스 연동 및 시스템 프롬프트까지 일괄 설계한다. 노코드로 1분 만에 제작이 가능하다. 나이·성격·MBTI 등 세부적인 캐릭터성을 부여해 맞춤형 페르소나를 지닌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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