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가 아마존 베드록 데이터 오토메이션과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을 결합해 바디캠 영상, 스캔 문서 등 공공기관의 비정형 증거 데이터를 구조화된 인사이트로 전환하고, 이를 세일즈포스 Agentforce에서 자연어로 조회할 수 있게 하는 아키텍처를 소개했다. 파일이 S3에 업로드되면 이벤트 기반으로 베드록 데이터 오토메이션이 텍스트 추출, 이미지 설명, 영상·음성 전사 등을 수행하고, Agentforce 사용자가 채팅으로 질문하면 베드록 에이전트코어 게이트웨이를 거쳐 MCP 서버가 결과를 조회해 반환한다. 이 패턴은 증거관리를 넘어 허가, 복지급여 신청, 컴플라이언스 검토 등 비정형 데이터를 다루는 다른 공공 업무에도 확장 적용할 수 있다.
- •AWS, 베드록 데이터 오토메이션과 MCP를 결합해 공공기관 비정형 증거(영상·문서)를 구조화된 인사이트로 전환
- •S3 업로드 시 이벤트 기반으로 자동 처리, 세일즈포스 Agentforce에서 베드록 AgentCore 게이트웨이 통해 자연어 조회
- •문서는 텍스트·핵심필드 추출, 이미지는 설명·객체 인식, 영상·음성은 전사·장면 요약 자동 생성
- •허가, 복지급여 신청, 컴플라이언스 검토 등 다른 비정형 데이터 업무로 확장 가능한 모듈형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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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ending public sector intelligence with Agentforce and AWS
- 1.AWS, '아마존 베드록 데이터 오토메이션'과 MCP를 결합해 세일즈포스 애전트포스에 비정형 증거자료 인사이트를 노출하는 아키텍처 공개
- 2.S3에 저장된 바디캠 영상·스캔 문서 등을 람다·베드록 데이터 오토메이션이 이벤트 기반으로 자동 처리해 구조화된 인사이트로 변환
- 3.베드록 에이전트코어 게이트웨이를 통해 MCP로 노출된 데이터를 애전트포스 서브에이전트가 자연어 질의로 조회하는 구조
- 4.처리된 콘텐츠에 숨겨진 지시문이 에이전트를 조작할 수 있는 간접 프롬프트 인젝션 위험을 명시, 신뢰할 수 없는 데이터로 취급 권고
왜 중요한가?
공공기관이 대량의 비정형 증거자료를 수작업으로 검토하던 병목을 MCP 기반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로 자동화하는 실제 구현 패턴을 제시하면서도, 검색된 콘텐츠를 지시문이 아닌 데이터로 취급해야 한다는 보안 원칙을 함께 강조해 실무 도입 시 참고할 가드레일을 제공한다.
본문 미리보기
Public sector agencies process large volumes of unstructured evidence, such as body camera footage and scanned documents. This post shows how to combine Amazon Bedrock Data Automation with the Model Context Protocol (MCP) to turn that data into structured insights and surface them through natural language queries in Salesforce Agent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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