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웨어가 신기의료기와 업무협약을 맺고 AI 기반 낙상보호 에어백 '레디(REDY)'의 전국 보급에 나선다. 레디는 고정밀 센서와 AI 알고리즘으로 착용자의 움직임을 실시간 분석해 낙상 감지 즉시 에어백을 전개, 고관절 등 취약 부위를 보호하는 벨트형 웨어러블이다. 앞서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의 '복지용구 예비급여 3차 시범사업' 대상 품목으로 선정되며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신기의료기의 전국 90여 개 지점망을 활용해 그동안 접근이 어려웠던 지역까지 공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세이프웨어-신기의료기 MOU, AI 낙상보호 에어백 '레디' 전국 공급 추진
- •센서·AI로 낙상 실시간 감지 후 즉시 에어백 전개, 고관절 등 보호
- •보건복지부·건보공단 '복지용구 예비급여 3차 시범사업' 대상 품목 선정
- •신기의료기 전국 90여 개 지점망 통해 지역 접근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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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웨어-신기의료기, AI 낙상보호 에어백 ‘레디’ 전국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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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세이프티 솔루션 기업 세이프웨어(대표 신환철)는 복지용구·장애인보조기기 전문 유통기업 신기의료기(대표 박영남)와 고령자 낙상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노인 낙상 예방 캠페인 공동 기획 및 추진, 세이프웨어 스마트 낙상보호 에어백 ‘레디(REDY)’의 전국 공급, 복지용구 사업소 및 요양기관 대상 제품 상담 지원, 현장 사용 데이터를 반영한 제품 개선, 어르신 낙상 예방 인식 개선 교육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세이프웨어의 레디는 낙상 충격을 줄이기 위해 설계된 벨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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