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소재 기업 진영의 최대주주 심영수 측 주식등 보유 비율이 57.54%에서 58.71%로 1.17%p 증가했다고 29일 공시됐다. 변동 사유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 취득으로, 심영수 대표는 7월 24일 주당 1017원에 39만3313주(약 4억원), 임원 노운래는 9만8328주(약 1억원)를 자기자금으로 취득했다. 심영수·특별관계자 10인의 총 보유 주식은 1054만8661주이며 보유 목적은 경영권 영향이다. 특수관계인 4인의 주식 121만여 주는 증여세 연부연납 담보로 법원에 공탁돼 있다. 최대주주가 유상증자에 직접 참여해 지배력을 강화한 사례다.
- •심영수 측 보유 비율 57.54%→58.71%로 1.17%p 증가, 총 1054만8661주 보유
- •7월 24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서 주당 1017원에 심영수 39만주·노운래 9만8000주 취득(자기자금)
- •보유 목적은 경영권 영향, 특수관계인 4인의 약 121만주는 증여세 연부연납 담보로 공탁
- •진영은 2025년 연결 매출 324억원·영업손실 27억원, 29일 주가 697원(-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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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최대주주 심영수 측 주식등 보유 비율 1.17%p 증가…제3자배정 유상증자 따른 신주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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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윤선훈 에디터] 플라스틱 소재 기업 진영(285800)의 최대주주 심영수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8.71%로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는 발행회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 취득이다.심영수와 특별관계자 10인의 2026년 7월 29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054만866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0월 16일 대비 49만1641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8.71%로 1.1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054만8661주이며 직전 보고일 대비 49만1641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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