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룩스가 AI 플랫폼 '구버(Goover)'에 누구나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AI 버디'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자연어로 업무를 입력하면 AI가 업무 단계를 세분화하고 페르소나까지 자동 설계하며,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도입해 금융지표·법률·부동산 데이터 조회, 웹 브라우저 자동화, 사내 DB 연동을 지원한다. 다른 이용자의 에이전트를 즉시 도입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 '모두의 버디'도 함께 선보였다.
- •자연어 입력만으로 업무 단계 분해·페르소나 설정까지 자동화한 AI 에이전트 생성
- •MCP 도입으로 금융·법률·부동산 데이터 조회, 웹 자동화, 사내 DB 연동 지원
- •마켓플레이스 '모두의 버디'로 타인 제작 에이전트 즉시 도입 가능
- •리서치 목적·기간 설정 시 3~4분 내 리포트·PPT 슬라이드 자동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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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룩스 ‘구버’, 직접 만드는 AI 에이전트 ‘AI버디’ 기능 공개… MCP 연동으로 실무까지 원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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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업 솔트룩스(대표 이경일)는 자사 AI 플랫폼 ‘구버(Goover)’에 누구나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쉽게 생성하고 공유할 수 있는 ‘AI 버디(AI Buddy)’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는 글로벌 AI 시장이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실제 과제를 직접 수행하는 에이전트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구버만의 독자적인 에이전트 생태계를 완성했다는 평가다.새롭게 탑재된 ‘AI 버디’의 가장 큰 경쟁력은 극대화된 사용자 편의성이다. 사용자가 위임하고 싶은 업무를 일상 대화하듯 입력하면, AI가 스스로 업무 단계를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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