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Go Korea가 한국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VASP) 등록을 승인받아 기관·기업 고객 대상 디지털자산 커스터디·이체 서비스를 제공할 법적 기반을 확보했다. 등록은 강화된 VASP 진입요건이 시행되기 이틀 전인 화요일 수리됐으며, BitGo는 기존 등록업체를 인수하는 대신 한국 현지법인을 신설해 한국 규제에 맞춘 보안·자금세탁방지·내부통제·운영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과 SK텔레콤이 BitGo Korea의 전략적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한국 금융위원회의 개정 규정은 주주 심사를 강화하고 재무건전성, 사이버보안, 내부통제, 자금세탁방지 기준 충족을 요구한다.
- •BitGo Korea, 한국 FIU로부터 VASP 등록 승인 획득해 기관 대상 커스터디 서비스 법적 기반 확보
- •강화된 VASP 진입요건 시행 이틀 전인 화요일 등록 수리
- •기존 등록업체 인수 대신 현지법인 신설, 한국 규제 맞춤 보안·AML·내부통제 체계 구축
- •하나금융그룹, SK텔레콤이 BitGo Korea의 전략적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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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Go Korea secures VASP registration for institutional crypto custody

- 1.BitGo Korea가 한국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VASP(가상자산사업자) 등록을 승인받아 기관 대상 커스터디 서비스 제공 근거를 확보
- 2.기존 등록업체 인수 대신 현지 법인을 신설해 한국 기준에 맞는 보안·AML·내부통제 체계를 구축
- 3.등록 승인은 강화된 VASP 진입 요건 시행 이틀 전에 이뤄졌으며, 하나금융그룹과 SK텔레콤이 전략적 주주로 참여
왜 중요한가?
글로벌 커스터디 업체가 한국의 강화된 가상자산 규제 문턱을 통과함으로써, 국내 기관 투자자 대상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시장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본문 미리보기
Regulators reportedly accepted BitGo Korea’s registration on Tuesday, two days before stricter VASP entry requirements took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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