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업무자동화 기업 파워젠이 지능형 문서인식 솔루션 'GEN OCR v6.0'을 19일 출시했다. 한글 학습 데이터를 1억 자에서 1억5000만 자로 확대해 인쇄체 99% 이상, 필기체 90% 이상의 인식 정확도를 지원하며, AI가 문서 양식을 분석해 추출 구조를 자동 제안하고 사용자가 프롬프트로 원하는 데이터를 직접 지정할 수 있게 했다. 처리 속도는 정형 문서 시간당 약 3000장, 비정형 문서 시간당 약 300장 수준이며,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정보 마스킹과 서로 다른 형식의 Excel 파일을 표준 템플릿으로 자동 변환하는 기능도 새로 추가됐다. 결과물은 Excel, JSON, PDF, Markdown 등으로 제공돼 기존 업무 시스템이나 RPA와 연계할 수 있다.
- •GEN OCR v6.0, 한글 학습 데이터 1억→1억5000만 자로 확대, 인쇄체 99%·필기체 90% 이상 인식률
- •AI가 문서 양식 자동 분석·추출 구조 제안, 프롬프트로 원하는 데이터 직접 지정 가능
- •정형 문서 시간당 3000장, 비정형 문서 시간당 300장 처리
-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정보 마스킹 기능, 비정형 Excel 표준 템플릿 자동 변환 기능 추가
- •결과물 Excel·JSON·PDF·Markdown 등 다양한 형식 지원, 기존 시스템·RPA 연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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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젠, ‘GEN OCR v6.0’ 출시… AI 기반 자동 학습으로 비정형 문서 처리 간소화
- 1.파워젠, 'GEN OCR v6.0' 출시…한글 학습데이터 1억5천만자로 확대, 필기체 인식률 90% 이상
- 2.AI가 비정형 문서 양식을 분석해 추출 구조 자동 제안, 프롬프트로 원하는 데이터 직접 지정
- 3.정형문서 시간당 3천장·비정형 300장 처리, 주민번호 등 민감정보 마스킹 기능 추가
- 4.거래처별 상이한 비정형 Excel도 AI가 표준 템플릿으로 자동 변환
왜 중요한가?
문서마다 반복 학습이 필요했던 기존 OCR의 한계를 프롬프트 기반 자동 추출로 완화해, 금융·보험·공공 등 대량 비정형 문서를 다루는 현장의 실무 도입 문턱을 낮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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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업무자동화 전문기업 파워젠(대표 이정규)이 지능형 문서인식 솔루션 ‘GEN OCR v6.0’을 19일 출시했다.GEN OCR v6.0은 기존 v5.0 대비 한글 학습 데이터를 1억 자에서 1억5천만 자로 확대해 인식 성능을 높였다. 인쇄체는 99% 이상, 필기체는 90% 이상의 인식 정확도를 지원하며, 대형 AI 모델을 활용한 테스트에서는 일반 OCR로 판독하기 어려운 수준의 필기체도 읽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버전의 가장 큰 변화는 비정형 문서 처리의 편의성을 높였다는 점이다. AI가 문서의 양식과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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