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코스피가 장 초반 6400선까지 밀렸다가 개인·기관의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6500선을 회복했다. 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엔비디아 실적 발표 경계감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하락했지만 외국인이 9807억원을 순매도하는 와중에도 개인(7147억원)과 기관(1432억원)이 물량을 받아내며 낙폭을 줄였다. 업종별로는 비철금속(3.97%)과 건설(2.43%), 전기유틸리티(2.12%)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코스닥은 에코프로(-6.14%) 등 2차전지·바이오주 약세로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오전장 흐름은 외국인의 추가 매도 강도와 반도체 대형주의 낙폭 축소 여부에 좌우될 것으로 전망된다.
- •코스피 25일 오전 9시30분 기준 6524.29(전일比2.58%↓), 장중 6400선까지 밀렸다가 반등
- •외국인 9807억원 순매도, 개인 7147억원·기관 1432억원 순매수로 낙폭 축소
- •비철금속(3.97%), 건설(2.43%), 전기유틸리티(2.12%) 업종 강세, 반도체는 약세 지속
- •코스닥은 790선 회복했으나 에코프로(-6.14%), 알테오젠(-4.84%) 등 2차전지·바이오 대형주 부진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개장시황] 코스피 6500선 회복했지만 2%대 약세…외국인 1조원 ‘팔자’
![[개장시황] 코스피 6500선 회복했지만 2%대 약세…외국인 1조원 ‘팔자’](https://cdn.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05-104554.png)
본문 미리보기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코스피가 장 초반 6400선까지 밀린 뒤 낙폭을 줄이며 6500선을 회복했다. 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주를 압박하고 있지만 개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지수는 장중 저점에서 반등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3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2.67포인트(2.58%) 내린 6524.29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지수는 6535.93으로 출발한 뒤 [...]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0:23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