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피엔에스가 기업·기관의 기존 암호환경을 진단하고 양자내성암호(PQC)를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사업을 확대한다. 암호자산 식별 솔루션 '엣지CS'와 암호모듈 '엣지크립토'를 기반으로 탐지-분석-적용의 3단계 방식으로 전환을 지원하며, 탐지 단계에서는 인증서생명주기관리(CLM) 솔루션과 연계해 조직 내 암호자산을 암호자산명세서(CBOM)로 정리한다. 분석 단계에서는 양자위협 수준과 업무 중요도를 평가해 전환 우선순위를 정하고, 적용 단계에서는 기존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핵심 시스템부터 PQC를 점진적으로 도입한다. 박원규 대표는 이번 사업이 새 암호 알고리즘 적용이 아니라 현재 사용 중인 암호자산을 정확히 파악해 안정적으로 전환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 •아이티센피엔에스, '엓지CS'·'엓지크립토' 기반 PQC(양자내성암호) 전환 사업 확대
- •탐지(CBOM 작성)-분석(우선순위 평가)-적용(단계적 전환)의 3단계 지원
- •양자컴퓨터 발전에 따른 기존 공개키 암호체계 무력화 위험에 대응
- •핵심 시스템부터 점진적으로 PQC 도입하는 방식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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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피엔에스, 기존 암호체계에 PQC 단계적 적용 추진
- 1.아이티센피엔에스, 암호자산 식별 솔루션 '엣지CS'와 암호모듈 '엣지크립토' 기반 PQC 전환 사업 본격화
- 2.탐지(암호자산 식별·CBOM 작성)→분석(양자위협·업무중요도 평가)→적용(핵심시스템 우선 전환) 3단계로 지원
- 3.기존 시스템을 유지하며 새로운 암호기술을 점진적으로 추가하는 방식으로 핵심 시스템부터 단계적 전환
왜 중요한가?
양자컴퓨터 발전으로 기존 공개키 암호체계 무력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조직의 암호자산을 먼저 진단하고 우선순위를 매겨 단계적으로 전환하는 실행형 PQC 전환 서비스가 국내에서 구체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언급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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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피엔에스가 기업·기관의 기존 암호환경을 진단하고 양자내성암호(PQC)를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사업을 확대한다. 조직에서 사용하는 암호 알고리즘과 인증서·키를 파악한 뒤 위험도와 업무 중요도에 따라 핵심 시스템부터 전환하는 방식이다.아이티센피엔에스는 22일 암호자산 식별 솔루션 '엣지CS'와 암호모듈 '엣지크립토'를 기반으로 PQC 전환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아이티센피엔에스는 암호화와 암호키 관리 등 정보보안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기업·기관의 데이터를 보호하는 암호모듈과 암호자산 식별 솔루션 등을 공급한다.PQC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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