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디지털 사업을 전개하는 하이브랩이 SK증권·레이크우드파트너스 공동 운용 펀드로부터 기업가치 1000억원을 인정받아 프리IPO 투자를 유치했다. 하이브랩은 2027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SK증권과 상장예비심사 청구 시점을 조율 중이며, 확보한 자금은 AI R&D 인프라 확충과 원천기술 확보, 글로벌 사업 확대에 투입할 계획이다. 삼성전자·현대차·네이버 등을 고객사로 둔 하이브랩은 B2B 버티컬 AI 워크포털 'AVIKO'와 디지털 트윈 기반 초개인화 UI 솔루션 'AXIMO' 등 자체 AI 솔루션 2종을 상용화하고 있다.
- •하이브랩, 기업가치 1000억원 인정받아 프리IPO 투자 유치(SK증권·레이크우드파트너스 펀드)
- •2027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 목표로 상장예비심사 청구 시점 조율 중
- •자금은 AI R&D 인프라·원천기술 확보·글로벌 사업 확대에 투입 예정
- •B2B 버티커 AI 워크포털 'AVIKO', 디지털트윈 기반 'AXIMO' 등 자체 솔루션 상용화 추진
-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네이버, 넷마블 등을 주요 고객사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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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랩, '1000억 몸값' 프리IPO 유치…내년 코스닥 도전
- 1.하이브랩, SK증권·레이크우드파트너스 공동 펀드로부터 프리IPO 유치, 기업가치 1000억원 인정
- 2.SK증권이 IPO 주관사 겸 투자자로 참여, 투자액 10% 이상을 자기자본으로 투입
- 3.B2B 버티컬 AI 워크포털 'AVIKO', 디지털트윈 기반 'AXIMO' 등 자체 AI 솔루션 2종 상용화 추진
- 4.2027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 목표, 투자금은 AI R&D 인프라·원천기술·글로벌 사업 확대에 투입
왜 중요한가?
삼성전자·현대차 등 대형 고객사를 보유한 CX 디지털 기업이 AI 기술을 결합해 사업 영역을 넓히며 IPO를 준비하는 사례로, 국내 AI·CX 융합 스타트업의 상장 시장 진입 흐름을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하이브랩이 프리IPO 유치를 마무리했다. 기업가치 1000억원을 인정받은 가운데 내년 하반기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 작업에 속도를 낸다.하이브랩은 SK증권과 레이크우드파트너스가 공동 운용하는 펀드로부터 프리IPO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하이브랩의 IPO 주관사인 SK증권도 참여했다. SK증권은 전체 투자 규모의 10% 이상을 자기자본으로 투자했다.하이브랩은 이번 프리IPO 과정에서 기업가치 1000억원을 인정받았다. 확보한 자금은 AI 연구개발(R&D) 인프라 확충과 원천기술 확보,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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