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 리플랩스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 등 디지털자산 업계 고위 관계자들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을 만나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 '클래리티법(H.R. 3633)'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이 회동은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연설 직전 이루어졌으며, 법안이 미국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필수적이라는 점이 논의됐다. 법안은 지난해 하원을 통과해 올해 5월 상원 은행위원회를 통과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고위 관료의 이해충돌 방지를 요구하는 민주당의 윤리 조항 요구로 표결이 가을로 미뤄졌다. 상원은 9월 15일 토론종결 표결을 예정하고 있으며 통과에는 최소 60표가 필요하다.
- •코인베이스·리플랩스 등 업계 수장, 러트닉 상무장관과 회동해 클래리티법 통과 촉구
- •법안은 CFTC에 디지털상품 현물시장 관할권, SEC에 증권 관할권 부여가 골자
- •윤리 조항(고위 관료 이해충돌 방지) 이견으로 상원 표결 가을로 연기
- •9월 15일 토론종결 표결 예정, 통과 위해 최소 60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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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트롱 · 갈링하우스 美 상무장관 따로 만나…클래리티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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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코인베이스, 리플랩스 등 주요 디지털자산 기업 고위 관계자들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만나 디지털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CLARITY Act)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이번 회동은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디지털자산 업계 리더들과 연설하기 직전 이루어졌으며, 법안 통과가 미국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미칠 긍정적 영향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클래러티 법안, 미국 경제 성장 동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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