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이노베이트가 AI 결과물을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판단력'을 AX 인재의 핵심 역량으로 제시했다. 회사는 연간 교육예산의 40% 이상을 AI 교육에 투입하고 있으며, 교육 수료자 중 20%가 AI 관련 업무나 직무로 전환했다. AI 모델을 다루는 AI 엔지니어와 사업화를 담당하는 AI 사업 PM·기획 인력을 함께 늘리며 고객사의 AI 전환을 진단하는 'AX컨설팅팀'도 신설했다. 부서별로 다른 KPI에 AI 활용 능력을 반영하고, AI 활용도가 아닌 실제 사업 성과를 성과 지표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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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교육예산의 40% 이상을 AI 교육에 투입, 수료자 20%가 직무 전환
- •AI 엔지니어와 AI 사업 PM·기획 인력을 동시에 확용하고 AX제설팀 신설
- •전 직원 공통 KPI 대신 부서별 자욱 KPI에 AI 활용·성과 반영
- •최종 결과에 대한 책임은 AI가 아니라 직원이 륰아야 한다는 원직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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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일의 재편] 롯데이노베이트 AX 인재의 조건 '판단력'
- 1.롯데이노베이트, AX 인재 핵심역량으로 'AI 결과물 활용 판단력' 제시…교육예산 40% 이상 AI에 투입
- 2.AI 교육 수료자 중 20%가 실제 AI 관련 업무·직무로 전환
- 3.AI 엔지니어(모델개발·MLOps)와 AI 사업PM·기획 인력을 동시 확대, AX컨설팅팀 신설
- 4.부서별 자체 KPI에 AI 활용 성과 반영, 획일적 지표 대신 직무별 차등 적용
왜 중요한가?
AI 도입이 생산성 향상으로 자동 연결되지 않는다는 인식 아래, 도구 활용 능력보다 결과 검증·판단력을 핵심 역량으로 재정의한 국내 대기업 인재육성 사례로 참고할 만하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인공지능(AI) 시대에 재편되는 일자리의 양상을 짚어보고 기업과 개인의 대응 방안을 제시합니다.롯데이노베이트가 AI가 만든 결과물을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능력을 인공지능전환(AX) 인재의 핵심 역량으로 꼽았다. 단순히 AI 도구를 능숙하게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기존 사업과 고객 업무를 이해하고 AI가 내놓은 결과를 검증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롯데이노베이트는 이러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연간 교육예산의 40% 이상을 AI 교육에 투입하고 있다. 회사의 AI 교육과정을 수료한 직원 가운데 20%는 AI 관련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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