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가 공공기관 재정업무에 AI를 적용해 데이터 조회·분석과 반복업무를 자동화하는 재정 AX 도입 방안을 제시했다. 이달 1일부터 9일까지 서울·나주·대전·부산 등 4개 권역에서 공공기관 재무·자금·감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공 재정 AX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AI 에이전트 '오페리아'를 활용한 재정 데이터 조회 사례와, IT 부서 요청 없이 자연어 질문으로 데이터를 조회·분석하는 금융권 AI MIS 구축 사례를 소개했다. 비개발자도 브라우저에서 업무용 앱을 만들 수 있는 바이브코딩 플랫폼 'AXPort'도 함께 선보이며 기관별 단계적 AX 도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웹케시는 4개 권역에서 공공기관 재무·자금·감사 담당자 대상 '공공 재정 AX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 •AI 에이전트 '오페리아'를 활용한 재정 데이터 조회·분석 사례를 소개했다.
- •금융권 AI MIS 구축 사례를 통해 자연어 질문만으로 데이터를 조회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 •비개발자도 브라우저에서 업무용 앱을 만들 수 있는 바이브코딩 플랫폼 'AXPort'를 소개했다.
- •웹케시는 기관별 여건에 맞춰 단계적으로 재정 AX를 도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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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공공 재정 AX 확대…AI로 조회·분석부터 반복업무 자동화

- 1.웹케시, 9월 1~9일 서울·나주·대전·부산 등 4개 권역서 '공공 재정 AX 전략 세미나' 개최
- 2.AI 에이전트 '오페리아'로 재정 담당자가 자연어 질문만으로 데이터 직접 조회·분석하도록 지원
- 3.비개발자도 업무용 앱을 만드는 바이브코딩 플랫폼 'AXPort'를 보안·권한·감사 체계 안에서 제공
왜 중요한가?
공공기관 재정업무에 자연어 기반 AI 조회와 노코드 바이브코딩을 결합해, IT부서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감사·보안 통제를 유지하는 구체적 AX(AI 전환) 도입 사례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참고 가치가 있다.
본문 미리보기
[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웹케시가 공공기관 재정업무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해 데이터 조회·분석과 반복업무를 자동화하는 재정 AX 도입 방안을 제시했다.웹케시는 1일부터 9일까지 서울·나주·대전·부산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공공 재정 AX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세미나는 공공기관 재무·자금·감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세미나에서는 재정업무 혁신과 경영평가 대응, e교육금고 전환 사례, G은행 AI MIS 구축 사례, AXPort 활용 방안 등을 다뤘다. 실제 구축 사례를 바탕으로 재정 데이터 조회·분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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