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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링크·카르다노 등 6개 단체, SEC에 "디지털 상품은 비증권" 명문화 요구 (원문, 새 창)

한국어 요약
Claude · 2026-10-22체인링크랩스, 카르다노 재단 등 6개 블록체인 단체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디지털 상품을 비증권으로 공식 분류해 규정에 명시적으로 반영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해석 지침만으로는 시장 참가자들이 법적 불확실성에 노출된다며, SEC가 추진 중인 암호화폐 자산 규정에 디지털 상품 분류를 직접 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요구에는 2차 시장 거래에 대한 증권법 적용 기준과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스테이킹 활동 취급 기준도 포함됐다. SEC는 8월 규제안 초안을 내고 60일간 약 140건의 의견을 받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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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체인링크랩스와 카르다노 재단 등 6개 블록체인 단체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디지털 상품을 비증권으로 공식 분류해 규정에 직접 반영하라고 요구했다.2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들 단체는 SEC의 암호화폐 규제안 공개 의견수렴이 마감된 20일 공동 서한을 제출했다.서한에는 체인링크랩스, 카르다노 재단, 헤데라, 앱토스랩스, 아바랩스, 스텔라개발재단이 참여했다. 이들은 SEC가 추진 중인 '암호화폐 자산 규정' 체계에 디지털 상품 분류를 명시적으로 넣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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