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이 '보병 최종 전술 마일' 사업의 일환으로 BLADE의 자율주행 군용로봇 '헌터 울프'를 비롯한 민간 프로젝트 6개를 선정했다. 헌터 울프는 전장 보급과 장비 수송, 부상자 후송을 목적으로 한 6륜 전기구동 무인 플랫폼으로, 전기모터와 배터리, 디젤 발전기를 결합해 배터리만으로 12km 이상, 발전기 가동 시 총 200마일(약 322km) 이상 주행할 수 있다. 공기 주입이 필요 없는 런플랫 타이어와 무게중심 설계로 최대 60% 경사면을 오를 수 있으며, 30mm 부시마스터 기관포를 탑재한 무장 플랫폼 활용 가능성도 제기됐다. 다만 사업 후보 선정이 실제 전력화나 대규모 배치를 의미하지는 않으며, 향후 실전 환경에서의 성능 입증이 관건이다.
- •헌터 울프, 6륜 전기구동 무인 플랫폼으로 전장 보급·부상자 후송 지원
- •배터리만 12km 이상, 디젤발전기 병용 시 총 200마일(약 322km) 이상 주행
- •최대 60% 경사면·40% 측면 경사 통과, 전기모터 출력 97kW(약 130마력)
- •30mm 기관포 탑재한 무장 플랫폼 활용 가능성도 거론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美 육군, 자율주행 군용로봇 '헌터 울프' 선정…전기모터로 험지 누빈다

본문 미리보기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미 육군이 보병의 전장 보급과 부상자 후송을 지원할 자율주행 군용로봇 도입을 추진한다. 험지에서 장비와 물자를 운반하는 전기 구동 무인 플랫폼을 활용해 병사들의 운반 부담을 줄이고, 위험한 전술 구간에서 작전 지원 능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12일(현지시간) 전기차 전문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미 육군은 보병 지원 현대화 사업인 ‘보병 최종 전술 마일’ 구상에 민간 프로젝트 6개를 선정했다. 이 가운데 BLADE의 자율주행 군용로봇 '헌터 울프'(Hunter WOLF)가 포함됐다.헌터 울프는 전장 보급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0:33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