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윈이 스마트링 기술기업 ATAI와 협력해 손가락에서 측정한 생체신호를 AI로 분석해 개인별 건강 패턴의 이상신호를 탐지하는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축한다. 여기에 조윈이 특허를 보유한 보험 연계 예방 모델 '헬스인슈'를 결합해 생체데이터 수집부터 AI 분석, 예방행동, 예방제품, 병원 관찰임상, 보험 연계, 손해율 검증까지 이어지는 사업구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조윈은 질병관리청 통계를 인용해 국내 뇌졸중 연 11만3,098건, 심근경색 3만4,768건이 발생한다며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AI 신약개발기업 메디리타와 심뇌혈관 예방물질도 공동 개발한다. 국내 실증 이후 일본·베트남·태국·유럽 등 해외 진출과 제약사·보험사 대상 라이선싱도 추진할 계획이다.
- •스마트링 기업 ATAI와 협력, 손가락 생체신호 기반 AI 이상신호 탐지 플랫폼 구축
- •특허 보유 보험연계 예방모델 '헬스인슈'로 생체데이터→예방행동→보험→손해율검증 사업구조 완성
- •질병관리청 통계: 국내 뇌졸중 연 11만3,098건, 심근경색 3만4,768건, 급성심장정지 77.6%가 질병 원인
- •AI 신약개발기업 메디리타와 심뇌혈관 질환 예방물질 공동 개발
- •국내 병원 관찰임상 실증 후 일본·베트남·태국·유럽 등 해외 진출 및 제약사·보험사 라이선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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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윈, 스마트링·AI·예방제품·보험 결합…‘AI 주치의’형 예방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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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윈(Jowin)이 스마트링과 인공지능(AI), 예방 헬스케어 제품, 보험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예방형 헬스케어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조윈은 스마트링 기술기업 ㈜ATAI와 협력해 손가락에서 지속적으로 측정되는 생체신호를 기반으로 개인별 건강 패턴을 분석하고, 평소와 다른 변화와 이상신호를 탐지하는 AI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여기에 조윈이 국내 특허 등록을 마친 보험 연계 예방 모델 ‘HealthInsu(헬스인슈)’를 결합한다. 단순히 생체데이터를 측정하고 보여주는 웨어러블 서비스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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