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BPO 기업 유베이스가 상담 업무를 직접 처리하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상용화를 본격화했다. 자동이체·즉시결제·배송조회·카드 분실 신고 등 실제 업무를 AI가 수행해 하루 상담 인입량의 30%를 AI가 직접 처리하고, 상담 통화시간 20%, 후처리 시간은 40초에서 7초로 약 80% 단축했다. 소형언어모델(sLLM)과 RAG, 초고속 음성인식·합성 기술을 결합해 API 비용을 낮추면서도 자연스러운 음성 상담을 구현했으며, 이를 통해 고객서비스 운영 비용도 약 20% 절감했다. 금융·제조·유통·공공 등 다양한 산업으로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 •자동이체·간펌결제·배송조회 등 실제 업무를 AI가 직접 처리하는 '업무 실행형 AI 에이전트' 도입
- •상담 인입량의 30% AI 직접 처리, 통화시간 20%·후처리시간 약 80% 단축
- •오픈소스 sLLM과 RAG로 API 비용 절감, 운영비용 약 20% 절감 효과
- •금융·제조·유통·공공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적용 확대, 다국어 상담 기반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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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하는 AI에서 일하는 AI로 진화…유베이스, 컨택센터 운영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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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BPO 테크기업 유베이스 그룹(대표 목진원)이 상담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AI 에이전트(AI Agent)’ 서비스 상용화를 본격화한다. 유베이스는 AI 에이전트를 컨택센터 상담 업무에 적용해 상담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유베이스는 AI 에이전트를 통해 하루 평균 상담 인입량 중 AI가 직접 처리하는 비율을 30%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상담 통화 시간은 평균 20%, 상담 후처리 시간은 약 80% 단축했다. AI가 단순 문의에 답변하는 수준을 넘어 상담과 업무 처리는 물론, 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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