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이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Nomadian)'의 첫 TV 광고를 선보이며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광고는 '에이전트 오너'라는 키워드 아래 1인 창업자가 업무관리·마케팅·카피라이팅 등을 맡은 AI 에이전트 5종과 한 팀으로 회사를 운영하는 모습을 3D 캐릭터로 구현했으며, 오너가 자연어 한 줄로 지시하면 팀원들이 일을 나눠 맡고 3D 워크스페이스에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노마디안은 한컴의 에이전틱 OS 기술 기반 플랫폼으로, 오너가 필요한 직무의 AI 에이전트를 채용하듯 선택해 팀을 꾸리고 대화·피드백이 쌓일수록 에이전트가 오너의 방식을 닮아가는 '관계형 경험'을 차별점으로 내세운다. 12월 말 미국에서 베타 서비스를 시작해 2027년 구독형으로 상용화하며, 광고는 국내 지상파·종편에서 먼저 송출된 뒤 미국 시장용으로 확대 활용된다.
- •한컴,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 첫 TV광고 공개하며 미국 시장 공략 본격화
- •'에이전트 오너'를 내세워 1인 창업자가 AI 에이전트 5종과 팀을 이루는 모습을 3D 캐릭터로 구현
- •자연어 한 줄로 업무를 지시하면 AI 팀원들이 나눠 수행하는 구조, 3D 워크스페이스에서 확인 가능
- •대화·피드백이 쌊일수록 에이전트가 오너의 일하는 방식을 닮아가는 '관계형 경험'이 차별점
- •12월 말 미국 베타 서비스 시작, 2027년 구독형으로 상용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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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노마디안' 글로벌 마케팅 본격화…"사장님, AI 팀원이 출근했습니다"
- 1.한컴,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 첫 TV 광고 공개하고 미국 시장 공략 나서
- 2.1인 창업자 겨냥해 AI 에이전트 5종을 캐릭터화한 '3D AI팀' 콘셉트로 광고 제작
- 3.자연어 한 줄로 업무 지시하는 '에이전트 오너' 개념과 상호작용 기반 '관계형 경험'을 차별점으로 제시
- 4.노마디안은 12월 말 미국 베타 서비스 시작, 2027년 구독형 서비스로 정식 상용화 예정
왜 중요한가?
AI 에이전트를 단순 업무 도구가 아닌 캐릭터화된 '팀원'으로 제시하고 사용자와의 상호작용 데이터로 개인화되는 방식을 채택했다는 점에서, AI 워크포스 플랫폼이 소상공인·1인 창업자 시장에서 차별화를 시도하는 사례로 볼 수 있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한컴이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Nomadian)'의 첫 TV 광고를 선보이고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컴이 꺼낸 키워드는 '에이전트 오너(Agent Owner)'다. 나만의 AI 에이전트를 학습시키고 성장시키는 주인이자, AI 팀원들과 함께 회사를 키워가는 1인 창업자가 광고의 주인공이다.한컴은 오너가 인공지능 에이전트로 꾸린 팀과 함께 회사를 운영하는 모습을 담은 노마디안 TV 광고를 송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광고는 AI를 도구가 아닌 팀원으로 맞아 함께 일하는 새로운 창업 방식을 보여준다.광고 속 오너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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