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AIDC)에 최적화된 '공랭식 무급유 인버터 터보 칠러' 신제품을 출시하며 AIDC 냉각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자체 개발한 무급유 마그네틱 베어링 기술로 기계적 마찰 손실이 없어 부분 부하 효율(NPLV)이 기존 인버터 스크류 칠러 대비 20% 이상 높고, 외기가 낮을 때 압축기 가동 없이 냉매를 자연 순환시키는 '냉매 프리쿨링' 기술로 물 기반 방식보다 연간 전력 소비를 약 30% 추가 절감한다. GWP가 기존 냉매 대비 50% 이상 낮은 R-513A를 적용해 글로벌 냉매 규제에 대응했고, 컨테이너 내부에 설비를 사전 통합 제작한 '하이드로닉 모듈러' 기술로 현장 조립 시간을 단축했다. 머신러닝 기반 이상 감지와 정전 시 180초 내 정격 냉방능력 100% 복구하는 초고속 재기동 기술도 탑재됐다.
- •LG전자, 무급유 마그네틱 베어링 기술로 부분 부하 효율(NPLV)을 기존 인버터 스크류 칠러 대비 20% 이상 개선
- •'냉매 프리쿨링' 기술로 간절기·동절기 압축기 미가동 시 물 기반 방식 대비 연간 전력 소비 약 30% 추가 절감
- •GWP 50% 이상 낮은 R-513A 냉매 적용으로 북미·유럽 등 글로벌 냉매 규제 대응력 강화
- •설비를 컨테이너에 사전 통합 제작하는 '하이드로닉 모듈러' 기술로 현장 구축 기간 단축 및 유연한 증설 지원
- •정전 시 제어 전원용 UPS와 버퍼탱크로 냉각수 순환 유지, 전력 복구 후 180초 내 정격 냉방능력 100%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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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AI 데이터센터 최적화 공랭식 터보 칠러 출시...냉각 성능 높이고, 가동 유지 시간 늘리고
- 1.LG전자, 무급유 마그네틱 베어링 적용한 공랭식 인버터 터보 칠러 신제품 출시
- 2.부분부하효율(NPLV) 기존 인버터 스크류 칠러 대비 20% 이상 향상
- 3.냉매 프리쿨링으로 물 방식보다 연간 전력 약 30% 추가 절감, GWP 50%↓ R-513A 냉매 적용
- 4.하이드로닉 모듈러 기술로 컨테이너 사전 통합 조립, 정전 후 180초 내 냉방능력 100% 복구
왜 중요한가?
AI 데이터센터 냉각은 전력 소비와 ESG 규제 대응의 핵심 병목인데, 마그네틱 베어링과 모듈러 시공으로 효율과 구축 속도를 동시에 높여 글로벌 AIDC 냉각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시도다.
언급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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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에 최적화된 맞춤형 터보 칠러 신제품을 선보이며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AIDC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LG전자는 20일 ‘공랭식 무급유 인버터 터보 칠러(이하 터보 칠러)’ 신제품을 출시했다. LG전자는 스크류 칠러보다 더 큰 대용량 제품인 터보 칠러 출시로 AIDC 냉각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했다. 이 제품은 AIDC의 원활한 운영에 필수적인 전력 소모 및 총소유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 절감, 글로벌 ESG·탄소 규제 대응,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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