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구는 사람이나 봇이 아닌 자율 AI 에이전트가 탐색자로 나선 크로스체인 차익거래를 분석했다. 연구진은 에이전트를 차익거래 추출자이자 최대 추출가능가치(MEV) 공격 대상으로 모델링하고, 확률적 브릿지 지연이 있는 상황에서 위험 회피적 에이전트의 평균-분산 효용 하 최적 거래 규모를 도출했으며, 다중 체인 경로 선택을 로빈스-먼로 스케줄에서 수렴하는 신념 가중 온라인 학습 문제로 정식화했다. 이더리움·아비트럼·베이스에서 발생한 유니스왑 V3 스왑 이벤트 2만3000건을 분석한 결과, 이더리움-아비트럼 가격 격차는 10초 해상도 기준 평균 0.044%, 아비트럼-베이스 격차는 평균 0.013%로 나타나, CCTP를 통한 L2-L2 거래는 1만 달러 규모로도 63%의 시간대에서 청산됐지만 L1-L2 경로는 비슷한 실효성을 위해 5만 달러 이상이 필요했다. 연구진이 제안한 적응형 경로 선택 알고리즘은 표준 기준선보다 평균 11% 우수한 성과를 냈고, 적절한 무작위화는 이익 손실을 크지 않게 유지하면서 MEV 노출을 50% 이상 줄였다.
- •사람·봇이 아닌 자율 AI 에이전트가 탐색자인 크로스체인 차익거래를 차익 추출자이자 MEV 공격 대상으로 모델링
- •확률적 브릿지 지연 하 위험 회피 에이전트의 평균-분산 효용 기준 최적 거래 규모를 도출
- •이더리움·아비트럼·베이스의 유니스왝 V3 스왕 2만3000건 분석, 이더리움-아비트럼 가격 격차 평균 0.044%, 아비트럼-베이스 0.013%
- •1만 달러 규모 L2-L2 거래는 CCTP로 63% 시간대에서 청산되지만 L1-L2는 5만 달러 이상 필요
- •적응형 경로 선택 알고리즘이 기준선 대비 평균 11% 우수, 적절한 무작위화로 MEV 노출을 50% 이상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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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AI Agents Meet MEV: Cross-Chain Arbitrage in the Agentic Economy
- 1.자율 AI 에이전트가 크로스체인 차익거래 탐색자로 나설 때 최적 거래 규모와 경로 선택을 이론적으로 모델링
- 2.이더리움-아비트럼 가격차는 10초 평균 0.044%, 아비트럼-베이스는 0.013%
- 3.L1-L2 경로는 유사 채산성에 5만 달러 이상 필요, 벨리프 가중 적응형 경로선택이 기존 대비 평균 11% 우수
- 4.무작위화로 MEV 노출을 절반 이상 줄이면서도 수익 손실은 소폭에 그침을 2만3천건 스왕 데이터로 실증
왜 중요한가?
AI 에이전트가 인간·봇을 대체해 MEV 채굴자이자 목표물이 되는 새로운 온체인 경제 구조를 정량적으로 규명해, 에이전트 기반 자동매매 인프라 설계에 실전 파라미터를 제공한다.
본문 미리보기
arXiv:2609.17897v1 Announce Type: new Abstract: We study cross-chain arbitrage when autonomous AI agents, rather than humans or bots, are the searchers. We model agents as both arbitrage extractors and Maximal Extractable Value targets, derive the optimal trade size for a risk-averse agent under mean-variance utility with stochastic bridge delays, and formalize multi-chain path selection as a belief-weighted online learning problem whose belief estimates converge under a Robbins-Monro sched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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