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밸류체인 지도 연재의 여덟 번째로 실리콘투를 다룬 기사다. 600여개 브랜드, 2만여개 SKU를 확보한 실리콘투는 해외 유통사에 여러 한국 인디 브랜드를 한 번에 공급하는 'K뷰티 글로벌 관문' 역할을 하며, 기업고객(CA) 매출 비중이 2018년 79%에서 올해 상반기 94%까지 높아졌다. 연결 매출은 2021년 1310억원에서 지난해 1조1163억원으로, 영업이익은 88억원에서 2054억원으로 급증했다. 다만 해외 창고에 선제적으로 재고를 쌓아두는 사업 구조상 연결 재고자산이 올해 6월 말 4510억원까지 불어나 지난해 영업이익 2054억원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1억원에 그치는 등 현금흐름 압박이 과제로 지목된다.
- •실리콘투, 600여개 브랜드·2만여개 SKU 취급하는 K뷰티 대형 벤더로 글로벌 유통망(175개국 이상) 보유
- •기업고객(CA) 매출 비중 94%로 확대, 지난해 매출 1조1163억원·영업이익 2054억원 기록
- •국가별 수요 데이터 활용한 인디 브랜드 발굴·현지화 지원으로 '유통형 인큐베이터' 역할 진화
- •선제 재고 확보로 재고자산 4510억원까지 급증,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1억원에 그쳐 현금흐름 부담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K뷰티 밸류체인 지도]⑧ 실리콘투, 인디 붐 타고 K뷰티 관문으로
- 1.실리콘투, 600여개 브랜드·2만여 SKU로 K뷰티 해외유통 관문 역할 확대
- 2.CA(기업고객) 매출비중 2018년 79%→올해 상반기 94%로 급상승
- 3.연결매출 2021년 1310억→작년 1조1163억원, 영업이익 88억→2054억원 급증
- 4.재고자산 4510억원까지 불어나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1억원에 그쳐 자금압박 우려
왜 중요한가?
K뷰티 인디 브랜드 확산으로 벤더가 단순 도매상에서 해외 유통·데이터 파트너로 진화하는 흐름을 보여주며, 실리콘투의 급증한 재고 부담은 성장주 밸류에이션 평가 시 현금흐름 리스크 요인으로 살펴볼 지점이다.
본문 미리보기
K뷰티 산업이 제조·유통·브랜드를 한 몸에 갖춘 대기업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용기·ODM부터 벤더·유통·브랜드·자본까지 층위별 전문 플레이어 중심의 밸류체인으로 재편되고 있다. 각 층위를 대표하는 기업들을 짚어가며 K뷰티 지형 변화의 승자와 과제를 진단한다.K뷰티 수출 호조와 함께 인디 브랜드에 대한 해외 수요가 늘면서 실리콘투의 위상도 높아지고 있다. 600여개 브랜드와 2만여개 SKU를 확보한 실리콘투는 세계 각지 유통사에 여러 한국 브랜드를 한 번에 공급하는 'K뷰티의 글로벌 관문'으로 자리잡았다. 브랜드와 제품이 빠르게 늘고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0:33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