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W가 오픈AI 주도 사이버보안 이니셔티브 '데이브레이크'의 글로벌 파트너 생태계 '데이브레이크 디펜스 네트워크'에 합류한다고 10일 밝혔다. 데이브레이크는 오픈AI의 프런티어 모델과 보안 에이전트 '코덱스 시큐리티'를 결합해 기업의 취약점 발견·검증·수정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S2W는 보안 특화 언어모델과 AI 취약점 진단 노하우를 바탕으로 위협 모델링과 보안 조사 영역을 확대한다. 서상덕 S2W 대표는 인터폴 및 해외 정부기관 협력 경험이 합류에 주효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로 S2W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신뢰도와 해외 사업 기반을 강화할 발판을 마련했다.
- •S2W가 오픈AI 주도 사이버보안 이니셔티브 '데이브레이크'의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에 합류
- •데이브레이크는 프런티어 모델과 보안 에이전트 '코덱스 시큐리티'를 결합한 기업 보안 지원 프로그램
- •S2W는 인터폴 등 해외 공공부문 협력 경험이 합류 배경으로 작용
- •향후 AI 레드티밍 등 관련 사업 확장 및 오픈AI 기술과의 연계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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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투더블유, 오픈AI 주도 글로벌 사이버보안 이니셔티브 ‘데이브레이크’ 참여
- 1.S2W, 오픈AI 주도 사이버보안 이니셔티브 '데이브레이크'의 글로벌 파트너 생태계에 합류
- 2.데이브레이크는 오픈AI 프런티어 모델·보안에이전트 '코덱스 시큐리티'로 취약점 발견·수정 지원
- 3.S2W는 보안 특화 언어모델·AI 안보 플랫폼 기술력 바탕으로 참여, AI 레드티밍 사업 확장 모색
- 4.인터폴·해외 정부기관 협력 경험과 MS 생태계 참여 이력이 합류에 주효했다고 설명
왜 중요한가?
국내 AI 보안 기업이 오픈AI의 글로벌 보안 파트너 네트워크에 합류한 것은 AI로 재편되는 사이버보안 시장에서 한국 기업의 기술력이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본문 미리보기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488280, 이하 S2W)가 오픈AI(OpenAI)가 주도하는 사이버보안 이니셔티브 ‘데이브레이크(Daybreak)’의 글로벌 파트너 생태계 ‘데이브레이크 디펜스 네트워크(Daybreak Defense Network)’에 합류한다고 10일 밝혔다. 데이브레이크는 오픈AI의 프런티어 모델과 애플리케이션 보안 에이전트 ‘코덱스 시큐리티(Codex Security)’ 등에 신뢰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와 생태계 파트너십을 결합해 기업 및 기관의 보안 조직이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발견·검증·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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