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10월 중순까지 과거 평균 흐름보다 약 10%포인트 뒤처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013~2025년 10월15일 기준 평균 6.7% 상승했지만, 올해는 -3.2%를 기록했다. 10월1일 8만3576달러로 출발해 15일 8만867달러까지 밀렸다가 16일 8만2100달러로 소폭 반등해 누적 하락폭은 1.8%로 줄었다. 8만400달러 지지선을 지키는지가 10월 하순 반등 여부를 가를 분기점으로 지목된다.
- •10월15일 기준 비트코인 수익률 -3.2%로 과거 평균(6.7%)보다 10%p 밀림
- •10월1일 8만3576달러에서 15일 8만867달러까지 하락 후 8만2100달러로 반등
- •크립토퀀트, 8만400달러를 단기 지지선으로 제시
- •지지선 이탈 시 7만7000~6만4000달러대까지 추가 하락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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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업토버' 기대 무색…10월 하순 반등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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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비트코인이 월초 대비 하락세를 보이며, 과거 10월 평균 흐름보다 약 10%포인트 뒤처진 것으로 나타났다. 16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5일 기준 10월1일 시가보다 3.2%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는 비트코인이 2013~2025년까지 10월15일 기준 평균 6.7%, 중간값으로는 3.8% 상승했다고 밝혔다. 다만 올해 수치가 -3.2%를 기록하면서, 과거 평균 경로보다 약 10%포인트 밀렸다.비트코인은 10월1일 8만3576달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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