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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플러스 대구 생산거점, K-LFP 新이정표 제시 [현장+] (원문, 새 창)
한국어 요약
Claude · 2026-10-23엘앤에프플러스가 올해 5월 준공한 대구 달성군 생산거점은 제품 포장 등 일부를 제외하면 전면 자동화된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공장으로, 365일 24시간 가동한다. 현재 1·2라인이 운영 중이고 3·4라인이 증설되면 한 라인당 연산 1.5만톤씩 총 12만톤 생산이 가능해진다. 중국과 달리 수직형 습식 공정과 열회수 장치(열교환기)를 도입해 분쇄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높였으며, 80m에 달하는 국내 최대 소성로로 고품질 K-LFP 양극재를 생산한다. 포장 공정에서는 수분 흡수를 막기 위해 습도를 5% 수준으로 제어하며, 중앙관제실의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으로 설비 이상을 실시간 관리한다. 회사는 이러한 공정 차별화를 바탕으로 중국산 저가 LFP 양극재와 차원이 다른 품질을 지속 생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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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플러스 대구 생산거점은 올해 5월 준공한 최신 공장입니다. 2주치 원료인 700랙(Rack)을 자동화 프로그램으로 컨트롤하고, 수직형 비즈밀과 80m에 달하는 국내 최대 소성로를 풀가동하며 K-LFP 양극재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현장입니다."대구 달성군 엘앤에프플러스 생산거점에서 22일 만난 현장 관계자의 말에선 자신감이 느껴졌다. 이곳의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생산라인은 거대한 기계음과 함께 착착 맞물려 움직이는 자동화 인프라의 열기가 가득했다. 웅장한 설비 사이에서 사람의 모습을 찾기는 어려웠다. 제품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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