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엘바이오 이재천 부사장이 CFO 겸 전략·기획 총괄로서 기술수출(LO) 계약 이후 남는 개발비와 실패 위험을 다루는 자본배분 역할을 맡고 있다. 그는 미국 사업개발(BD) 법인 에이비엘바이오USA와 R&D 법인 네옥바이오의 등기임원도 겸임하며, 파트너별로 다른 LO 계약 조건에 따라 후보물질별 개발 부담을 조율한다. ABL301은 미국 임상1상 완료로 계약상 R&D 의무가 종료됐지만, ABL206·ABL209는 네옥바이오를 통해 직접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의사결정 검토 체계(DRS)를 통해 ABL501 후속개발 중단, 인투셀 ADC 기술 도입 계약의 특허 위험으로 인한 해지 등 자산별 투자 지속 여부를 판단했다.
- •이재첩 부사장, CFO 갎 전략·기획 총괄으로 LO 이후 자배배민과 거발 지속 여부 판단
- •에이뱄았바이오USA(BD)와 덴옥바이오(R&D) 미국법인 둥기임원 겨임
- •ABL301은 R&D 의무 종료, ABL206·ABL209는 덴옥바이오가 직접 임상 진행 중
- •의사결정 검토 시스템(DRS)로 ABL501 후속기발 중땔 당을 단
- •인프셀 ADC 기술 도입 계약은 특허 침해 위험으로 9개월 후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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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돈의 경로] LO 이후 자본배분 보는 이재천|에이비엘바이오②
- 1.이재천 에이비엘바이오 CFO, 기술수출(LO) 이후 남는 R&D비용·개발중단 판단을 담당하는 전략·재무 총괄
- 2.ABL301은 임상1상 완료로 R&D의무 종료, 일라이릴리는 공동개발·GSK는 자체개발 진행 중
- 3.ABL206·ABL209는 네옥바이오 통해 미국 임상1상 직접 진행, 첫 환자 투약 개시
- 4.인투셀 ADC 기술 도입 9개월만에 특허 리스크로 계약 해지, 선급금은 회수하지 못해
왜 중요한가?
기술수출 이후에도 남는 개발비 부담과 중단 판단을 전담하는 CFO 역할을 통해, 바이오 기업의 라이선스아웃 이후 자본배분 전략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구체적 사례로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이재천 에이비엘바이오 부사장의 역할이 기술수출(LO) 계약 이후 남는 개발비와 실패 위험을 다루는 전략·재무 영역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이 부사장은 본사 전략·기획 총괄과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으며 미국 사업개발(BD) 법인과 연구개발(R&D) 법인의 등기임원을 겸한다. 그가 맡은 영역에서는 LO 이후 계약마다 달라지는 R&D 부담과 직접 임상에 따른 비용을 함께 살핀다. 개발가치나 기술권리에 문제가 생긴 자산의 추가 투자 중단도 그의 역할과 연결된다. 전략·재무와 미국법인 잇는 이재천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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