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기업 스렛북이 오픈소스 AI 모의해킹 플랫폼 '사이버스트라이크AI'를 인수했다. 사이버스트라이크AI는 2025년 말 공개 이후 깃허브에서 스타 6600개 이상을 받았고 2300개 넘는 네트워크에 배포된 도구로, 명령어 하나로 설치해 여러 대형언어모델을 활용한 공격 경로 시각화와 보안 평가 보고서 생성이 가능하다. 스렛북은 인수 후 오픈소스 버전을 계속 공개하면서 기업 보안팀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버전을 새로 선보일 계획이며, 엔터프라이즈 버전은 데이터를 외부로 내보내지 않고 모든 작업 기록과 에이전트별 권한을 관리한다.
- •스렛북, 깃허브 스타 6600개 이상 받은 오픈소스 AI 모의해킹 도구 '사이버스트라이크AI' 인수
- •명령어 하나로 설치, 여러 LLM 지원하며 자연어로 보안 평가 보고서 자동 생성
- •오픈소스 버전은 계속 유지하면서 기업용 엔터프라이즈 버전 신규 출시 예정
- •엔터프라이즈 버전은 데이터 외부 유출 없이 작업 기록·에이전트 권한 개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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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렛북, AI 모의해킹 플랫폼 '사이버스트라이크AI' 인수

- 1.스렛북, 오픈소스 AI 모의해킹 툴 '사이버스트라이크AI' 인수...깃허브 스타 6600개 이상
- 2.2300개 이상 네트워크에 배포된 레드팀용 자동 공격 재현 도구, 명령어 하나로 설치
- 3.엔터프라이즈 버전은 사내망에만 설치해 데이터 외부유출 없이 작업기록·권한 관리
- 4.공격 경로 100개 이상 템플릿 제공, 여러 LLM 지원하며 자연어로 보안평가 보고서 작성
왜 중요한가?
오픈소스 공격 시뮬레이션 툴이 기업용 보안 제품으로 상업화되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로, AI 기반 공격 자동화 기술이 방어 측 레드팀 도구로도 빠르게 제도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보안 기업 스렛북(ThreatBook)이 오픈소스 AI 모의해킹 플랫폼 '사이버스트라이크AI'를 인수했다.최근 시큐리티브리프 보도에 따르면 사이버스트라이크AI는 2025년 말 공개 이후 깃허브에서 스타 6600개 이상을 받았고 2300개 넘는 네트워크에 배포됐다. 스렛북은 사이버스트라이크AI 인수 후 오픈소스 버전을 계속 공개하고, 기업 보안팀용 엔터프라이즈 버전을 새로 선보일 예정이다.스렛북은 사이버스트라이크AI를 통제된 환경에서 공격을 재현해 기업이 약점을 미리 찾도록 지원하는 레드팀 업무에 통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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