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학 전문 AI 기업 아레나피시카가 자사의 전자기학 파운데이션 모델 '헤비사이드(Heaviside)'를 마이크로소프트의 에이전틱 엔지니어링 플랫폼 '디스커버리(Discovery)'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13일 발표했다. 헤비사이드는 3억5000만개 매개변수 모델로 25만 건의 3D 전자기장 시뮬레이션(5000억 개 필드 샘플)으로 학습했으며, 구조의 형상·재료·여기 조건을 입력하면 전통적 솔버 대비 약 10만배 빠른 밀리초 단위로 전체 3D 전자기장 응답을 예측하고 상업용 솔버 대비 1dB 이내의 정확도를 보인다. 디스커버리와 연동해 헤비사이드의 실시간 예측과 고성능 컴퓨팅 기반 정밀 솔버를 오가며 최종 검증할 수 있고, 감사 로그·접근 제어 등 거버넌스 기능으로 민감한 설계 정보를 보호한다. 주요 적용 분야로는 반도체 BGA 패키징과 SerDes 인터커넥트 등이 꼽힌다.
- •아레나피시카 '헤비사이드', 전통 솔버 대비 약 10만배 빠른 밀리초 단위 3D 전자기장 예측
- •3억5000만개 매개변수, 25만 건 시뮬레이션·5000억개 필드 샘플로 학습
- •마이크로소프트 '디스커버리' 플랫폼과 연동, 실시간 예측과 정밀 솔버 병행 가능
- •반도체 BGA 패키징·SerDes 인터커넥트 등 검증 가속 적용 분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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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na Physica Brings Heaviside EM Model to Microsoft Discovery

- 1.아레나피지카의 전자기 파운데이션 모델 헤비사이드가 마이크로소프트 디스커버리 플랫폼에 통합
- 2.3D 전자기장 응답을 밀리초 단위로 예측, 기존 풀웨이브 솔버 대비 약 10만배 빠름
- 3.헤비사이드-1은 3.5억 파라미터, 25만건 3D 필드 시뮬레이션(5000억 샘플)으로 학습, 상용솔버 대비 1dB 이내 정확도
- 4.반도체 BGA 패키징·SerDes 인터커넥트 등 검증 병목 분야를 주요 타깃으로 제시, AMD·안두릴 등과 협력
왜 중요한가?
하루~며칠 걸리던 전자기 시뮬레이션 검증을 밀리초 단위로 단축함으로써, 반도체·RF 설계에서 AI가 가장 더디게 침투했던 '검증' 단계를 직접 공략한다는 점이 의미 있다.
본문 미리보기
Arena Physica said in an October 13, 2026 announcement that Heaviside, its foundation model for electromagnetism, is now available on Microsoft Discovery, which the announcement describes as Microsoft's platform for agentic engineering. According to the company, the model predicts full 3D electromagnetic field responses in milliseconds, roughly 100,000 times faster than a traditional solver. The announcement frames the work around what the company calls the verification problem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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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3AI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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