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의 스마트 컨트랙트 레이어 HyperEVM 위에 구축된 퍼페추얼 거래소 'Papertrade'가 10월 10일 라이브 트레이딩을 시작한다. 최대 1000배 레버리지에 슬리피지·펀딩비가 없는 대신, 트레이더가 손실을 보면 거래소 지분을 나눠주는 토큰 PAPER를 받는 독특한 구조다. 풀이 비어 있을 때 승리한 트레이더는 지급이 지연될 위험이 있고, 가격 조작이나 롱·숏 페어링을 통한 PAPER 저가 채굴 같은 악용 가능성도 지적된다. 극단적 레버리지 특성상 가격이 0.1%만 움직여도 포지션이 청산될 수 있어 상당한 리스크가 따른다.
- •Papertrade는 손실 자금이 쌓이는 'Martingaler LP' 풀로 승자에게 지급, 패자는 PAPER 토큰 획득
- •풀 규모 200만 달러 미만 시 손실 1달러당 최대 100개 PAPER 지급, 이후 비율 감소
- •출범은 단계적 롤아웃으로 진행, 봇·AI 에이전트 직접 거래는 이후 단계에서 허용
- •DXAP, PaperStrategy, PaperDAO 등 관련 생태계 프로젝트가 이미 형성
- •풀 자금 부족 시 지급 지연, 가격 조작, PAPER 저가 채굴 등 위험 요인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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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o Know About Papertrade's Launch

- 1.하이퍼리퀴드 기반 1000배 레버리지 거래소 '페이퍼트레이드', 10일 정식거래 개시…손실 낼수록 PAPER 토큰 획득
- 2.'마틴게일러 LP' 풀이 트레이더 손실로 채워져 승자에 지급되는 구조, 자금부족시 선착순 대기열로 지연지급
- 3.최소예치금 10달러+활성화수수료 1달러, 0.1% 가격변동에도 청산될 수 있는 극단적 레버리지 위험 존재
- 4.DXAP·페이퍼전략·페이퍼다오 등 PAPER 파밍·스테이킹 노린 주변 생태계 이미 형성
왜 중요한가?
손실이 토큰보상으로 전환되는 역발상 구조는 DeFi 파생상품 설계의 새로운 실험으로 주목받지만, 유동성풀 고갈에 따른 지급지연과 오라클조작, 과도한 레버리지로 인한 투자자 손실위험이 동시에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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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s 1000x perps experiment opens Saturday. Here's how it works, who's lining up, and what could go w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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