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AI 손병희 대표가 25일 한국피지컬AI협회 표준협의회 의장 자격으로 로봇이 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공유·재학습할 수 있는 국가 차원의 '피지컬AI 행동데이터 표준'을 제안했다. 그는 로봇 제조 대수보다 로봇들이 보고 판단하고 실패·성공한 경험을 서로 학습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며, 임무·행동·객체·공간·시간·사건 등 6개 요소로 구성된 공통 참조문법을 제시했다. 특히 정부 지원 피지컬AI 실증사업부터 공통 데이터 스키마를 적용해 사업이 끝나도 로봇이 축적한 경험이 국가 AI 자산으로 남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조·물류·국방·서비스 등 분야별 참조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단체표준·KS 국가표준을 거쳐 국제표준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 •마음 AI 손병희 대표, 로봇 행동데이터 국가 표준화 제안
- •임무·행동·객체·공간·시간·사건 6개 요소의 공통 참조문법 제시
- •정부 실증사업부터 공통 데이터 스키마 적용해 경험을 국가 AI 자산화 강조
- •제조·물류·국방·서비스 분야별 참조모델 구축 제안
- •단체표준·KS 국가표준을 거쳐 국제표준으로 확장하는 로드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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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AI 손병희 대표, “로봇의 경험을 국가 AI 자산으로”…피지컬AI 행동데이터 표준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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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AI 손병희 대표가 로봇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서로 연결하고, 이를 다시 인공지능(AI)이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국가 차원의 ‘피지컬AI 행동데이터 표준’ 구축을 제안했다.손병희 대표는 한국피지컬AI협회(회장 유태준) 주최로 지난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K-피지컬AI 기술 자립으로 여는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대전환’ 행사에서 한국피지컬AI협회 표준협의회 의장 자격으로 ‘피지컬AI 행동데이터표준, 대한민국이 만들 공통언어’를 주제로 발표했다.손 대표는 이날 발표에서 피지컬AI 경쟁력을 단순한 로봇 제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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