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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코인 과세 유예 정부에 공식 제안…기본법 제정 먼저”(상보) (원문, 새 창)

한국어 요약
Claude · 2026-11-04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디지털자산 소득 과세의 유예를 정부에 공식 제안했다. 과세에 앞서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먼저 제정해 제도적 틀을 세우고 기업과 투자자에게 적응 기간을 부여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김 대표는 국회 재경위 당정협의와 가상자산 사업자 간담회를 거쳐 과세 원칙, 국내 산업 여건, 이용자 간 형평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고 설명했다. 민주당 지도부의 공식 제안으로 정부와의 협의 및 관련 법 개정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 김민석 민주당 대표, 내년 1월 시행될 디지털자산 소득 과세 유예 정부에 공식 제안
- 디지털자산기본법 선제정 후 과세라는 '선 입법, 후 과세' 입장
- 국회 재경위 당정협의·업계 간담회 거쳐 유예 결정
AI 인사이트
대상 독자:투자자일반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내년 1월 시행 예정이던 디지털자산 소득 과세의 유예를 정부에 공식 제안
- 과세에 앞서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먼저 제정해 제도적 틀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
- 국회 재경위 당정협의와 가상자산 사업자 간담회를 거쳐 결정했다고 설명
왜 중요한가
집권여당 대표가 코인 과세 유예를 공식화하면서 내년 1월 과세 시행이 실제로 연기될 가능성이 커졌고, 기본법 제정이 과세보다 우선되는 입법 순서로 가시화됐다는 점에서 업계·투자자에 직접적 영향을 준다.
본문 미리보기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유예할 것을 정부에 공식 제안했다. 과세에 앞서 디지털자산기본법을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과 투자자에게 적응 기간을 부여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4일 김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디지털자산 소득 과세 유예를 정부에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국회 재경위를 중심으로 당정협의와 가상자산 사업자 간담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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