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원 기술기업 구루이엔티가 AI 영상분석에 온도·습도·풍속 멀티센서를 결합한 이동형 산림현장 안전관리 시스템 '지-유닛' 새 모델을 공개하고 울진국유림관리소 관할 현장에 설치했다. 기존 지-유닛은 AI 영상분석으로 작업자와 현장 상황을 확인하는 데 집중했지만, 새 모델은 작업환경의 물리적 변화까지 함께 모니터링하도록 기능을 확장했다. 산림현장은 전력·통신 인프라가 부족하고 작업구역이 계속 바뀌는 특성이 있어, 태양광 독립전원과 이동형 구조를 적용해 고정형 CCTV의 한계를 보완했다. 회사는 앞서 평창 현장에서 실증을 거쳤으며, 이번 울진 현장 적용을 통해 멀티센서 모델의 활용성을 검증하고 다양한 산림 작업 환경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 •구루이엔티, AI 영상분석+온습도·풍속 센서 결합한 이동형 안전관리 시스템 '지-유닛' 신모델 공개
- •울진국유림관리소 산림현장에 설치, 기존 평창 현장 실증에 이은 두번째 적용
- •태양광 독립전원과 이동형 구조로 전력·통신 인프라 부족한 산림현장 대응
- •기존 작업자 중심 모니터링에서 작업환경(온도·습도·풍속) 모니터링까지 기능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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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이엔티, AI 영상분석에 온·습도·풍속 센서 결합한 산림현장 안전관리 시스템 공개
- 1.구루이엔티, AI영상분석+온습도·풍속 센서 결합한 이동형 산림안전시스템 '지-유닛' 신모델 공개
- 2.울진국유림관리소 산림현장에 설치해 현장 적용 시작, 앞서 평창에서 실증 진행
- 3.태양광 독립전원 구조로 전력·통신 인프라 부족한 산림현장에서도 이동형 운용 가능
- 4.기존 작업자 중심 모니터링에서 작업환경(온도·습도·풍속) 감시까지 범위 확대
왜 중요한가?
전력·통신이 열악한 산림 현장에 특화된 이동형 AI 안전관리 시스템으로, 고정형 CCTV의 한계를 보완하며 작업자 안전관리를 환경 데이터까지 확장한 국내 스마트 산림 솔루션 적용 사례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산림복원 기술기업 구루이엔티(대표 심재용)가 인공지능(AI) 영상분석과 온도·습도·풍속 멀티센서를 결합한 이동형 산림현장 안전관리 시스템을 선보이며 산림 작업자의 안전관리 범위를 작업자 중심에서 작업환경까지 확대했다.구루이엔티는 AI 영상분석 기반 이동형 안전관리 시스템 ‘지-유닛(G-UNIT)’ 새 모델을 울진국유림관리소 관할 산림현장에 설치하고 현장 적용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지-유닛은 산림현장의 작업 환경과 인프라 특성을 고려해 개발된 이동형 안전관리 시스템이다.산림현장은 도심이나 일반 산업현장과 달리 전력과 통신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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