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미국법인이 무역금융 플랫폼 올레아, 자산담보 금융기업 인테인과 함께 매출채권을 아발란체 기반 레이어1 네트워크에 기록하는 토큰화 거래를 완료했다. 인테인은 AI로 송장·구매주문서·운송서류 등을 대조해 매출채권을 검증한 뒤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이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지난달 LG CNS와 인젝티브 기반으로 진행한 매출채권 토큰화에 이은 두 번째 실증으로, 한 달 간격으로 서로 다른 블록체인 인프라를 시험하며 실물자산(RWA) 토큰화의 실제 무역금융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있다. 연 매출 약 222억달러 규모의 포스코인터내셔널에게는 매출채권 처리 효율화가 운전자금 관리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포스코인터내셔널 미국법인이 올레아·인테인과 함께 매출채권을 아발란체 기반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토큰화 거래를 완료했다.
- •인테인은 AI로 송장·구매주문서·운송서류를 대조해 매출채권을 검증한 뒤 체인에 기록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 •지난달 LG CNS와 인젝티브 기반으로 진행한 토큰화에 이은 두 번째 실증으로, 한 달 만에 다른 인프라를 시험했다.
- •연 매출 약 222억달러, 해외 거점 80여곳을 보유한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운전자금 관리 효율화 가능성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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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무역채권 아발란체에 올렸다…실물자산 토큰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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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무역 과정에서 발생한 매출채권을 아발란체 기반 블록체인에 기록하며 무역금융 토큰화 실험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달 LG CNS와 인젝티브 기반 매출채권 토큰화를 진행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다른 블록체인 인프라를 활용한 거래에 나서면서 실물자산(RWA) 토큰화 기술의 실제 무역금융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 미국 법인은 무역금융 플랫폼 올레아(Olea)와 자산담보 금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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