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 공동대표의 지분 구도가 증여·수증으로 재편된다고 14일 공시됐다. 김정우 대표는 보통주 100만주를 증여해 개인 지분율이 13.95%에서 9.96%로 낮아지고, 김민석 대표는 70만주를 수증해 지분율이 4.08%에서 6.87%로 높아진다. 거래 예정일은 11월16일이며, 김정우 대표의 증여 물량 중 30만주의 최종 수증자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재편은 오스템이 기취득 자기주식 291만주를 소각해 발행주식총수를 2509만주로 줄인 이후 나온 것이다.
- •김정우 대표는 보통주 100만주 증여로 개인 지분율이 10% 아래인 9.96%로 낮아진다.
- •김민석 대표는 70만주 수증으로 지분율이 4.08%에서 6.87%로 오른다.
- •증여 물량 100만주 중 70만주만 김민석 대표 수증으로 확인되며 나머지 30만주 수증자는 불명확하다.
- •오스템은 앞서 자기주식 291만주를 소각해 발행주식총수를 2800만주에서 2509만주로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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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자사주 소각 뒤 주식 증여…김정우·김민석 지분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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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공동대표의 지분 구도가 증여와 수증 계획으로 바뀔 예정이다. 김정우 대표는 보유 주식 100만 주 증여를 계획하면서 개인 지분율이 10% 아래로 내려가고, 김민석 대표는 70만 주 수증으로 지분율이 6%대로 높아진다.김정우 대표는 오스템 보통주 100만 주를 증여할 계획이라고 14일 공시했다. 거래 예정일은 11월16일이다. 거래 목적은 증여로 기재됐고 이에 따라 처분 단가는 별도로 공개하지 않았다.김 대표는 거래계획 제출일 기준 오스템 주식 35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분율은 발행주식총수 2509만 주 기준 13.9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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