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 AI 기업 버즈니가 자연어 명령만으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기업용 바이브 코딩 플랫폼 '세이코드(Saycode)'를 26일 정식 출시했다. 개발자뿐 아니라 비개발자 직원도 직접 서비스를 만들고 사내 배포까지 할 수 있으며, 작업 내용이 마크다운 형식의 '메모리'로 조직 내에 자동 기록돼 구성원이 퇴사·이동해도 노하우가 회사 자산으로 남는다. 하나의 작업공간에서 클로드·코덱스 등 여러 AI 모델을 목적에 맞게 자동 선택하는 '오토 모드'와 버즈니의 업무 노하우를 담은 '하네스(작업 지침서)'를 결합해 AI 사용 비용을 최대 50%까지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글 드라이브·지메일·노션·슬랙 등 외부 서비스와도 연동된다.
- •버즈니, 기업용 바이브 코딩 플랫폼 '세이코드' 26일 정식 출시
- •비개발자도 자연어로 서비스 개발·사내 배포 가능
- •작업 기록이 조직 자산으로 남는 마크다운 '메모리' 기능 킑재
- •'오토 모드'+'하네스' 결합으로 AI 사용 비용 최대 50% 절감
- •구글 드라이브·지메일·노션·슬랙 등 외부 툴 연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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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니, 기업 코딩 플랫폼 ‘세이코드’ 출시…"회사 자산 구축·비용 절감"
- 1.버즈니가 기업용 바이브 코딩 플랫폼 '세이코드'를 8월 26일 정식 출시했다
- 2.비개발자도 자연어로 사내 서비스를 만들고 배포하며, 코드·프롬프트를 회사 자산으로 축적한다
- 3.오토 모드와 하네스(작업 지침서)를 결합해 AI 사용 비용을 최대 50% 절감한다고 설명
- 4.구글드라이브·노션·슬랙·AI회의록 '노이' 등과 연동해 문서·메시지를 바로 활용 가능
왜 중요한가?
바이브 코딩 결과물이 개인이 아닌 회사 소유 머신에 메모리로 축적돼 인력 이동에도 노하우가 유실되지 않고, 작업 난이도별 모델 자동 선택으로 AI 비용을 절반가량 줄인다는 점에서 기업 AI 도입의 비용·지식유실 문제를 함께 겨냥한다.
본문 미리보기
커머스 AI 전문 버즈니(대표 남상협, 김성국)는 기업용 바이브 코딩 플랫폼 '세이코드(Saycode)'를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세이코드는 자연어 명령만으로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는 바이브 코딩 방식을 기업 환경에 맞춰 구축한 플랫폼이다. 개발자뿐만 아니라 비개발자 직원도 직접 서비스를 만들고 사내에 배포까지 할 수 있다. 코드 검사, AI 지침 등 버즈니의 노하우가 담긴 스킬이 기본으로 탑재돼 있어 비전문가도 결과물의 품질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다. 특히, 세이코드는 회사의 코드와 프롬프트 데이터를 ‘자산’으로 축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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