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에스 현해남 대표는 블로터 인터뷰에서 원천기술 개발보다 고객사 맞춤형 AI 시스템 공급 전략으로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등 금융권 대형 고객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의 AI 콜봇 상담 처리율은 2022년 16%에서 현재 41.35%까지 올랐으며, 올해부터는 기존 콜봇을 생성형 AI로 전환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회사는 자체 생성형 AI 솔루션 'EGA'를 출시해 응답속도 개선에 주력하며 고객사 PoC를 진행하고 있다. 전체 매출의 약70%가 AI와 연관돼 있으며 올해 매출을 전년보다 20% 이상 늘리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 •KB국민은행 AI 콜봇 상담 처리율, 2022년 16%→현재 41.35%로 상승
- •생성형 AI 솔루션 'EGA' 출시, 응답속도 개선에 주력하며 고객사 PoC 진행 중
- •NH농협은행·KB금융 6개 계열사 등 금융권 대형 고객사 확보
- •전체 매출의 약70%가 AI 연관, 올해 매출 20% 이상 성장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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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현해남 이씨에스 대표 "생성형 AI로 상담 자동화 이끌 것"
- 1.이씨에스, NH농협·KB금융 등에 AI 콜봇 공급...매출 70%가 AI 연관
- 2.KB국민은행 AI 콜봇 처리율 2022년 16%→현재 41.35%로 상승
- 3.생성형 AI 솔루션 'EGA' 출시, 응답속도 개선에 집중해 PoC 진행 중
- 4.올해 매출 전년대비 20% 이상 성장 목표, AI 비중 장기적으로 90% 이상 확대
왜 중요한가?
원천기술 개발보다 고객맞춤형 시스템 구축에 집중해 금융권 대형 고객사를 선점한 전략은, AI 콜봇 시장에서 기술력보다 적용 역량이 경쟁우위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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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단순히 솔루션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고객을 성공시키는 회사입니다."현해남 이씨에스 대표는 최근 서울 서초구 본사 사무실에서 와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코스닥 상장사 이씨에스는 기업의 통신시스템과 고객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을 주력으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음성인식과 AI 콜봇 등으로 기술을 넓혀 고객사의 자동 상담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금융권 대형 고객사 확보, 생성형 AI 전환 본격화이씨에스가 개발한 AI 콜봇은 고객이 전화를 걸면 상담원 대신 문의에 답한다. 상담원이 직접 응대할 때는 필요한 정보를 화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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