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국내 AI 기업들과 함께 대국민 AI 서비스 '모두의 AI' 청사진을 공개했다. 범용 AI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공공 AI 에이전트와 교육·금융·쇼핑·주거 등 분야별 전문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하며, 포털 '다음'과 무신사·직방·EBS 등 참여 기업의 서비스, 지니TV 등에도 적용돼 새 앱 없이도 기존 서비스에서 동일한 AI 경험을 제공한다. 업스테이지 '솔라',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솔트룩스 'LUXIA', NC AI 'VARCO', KT '믿음' 등 복수의 국산 파운데이션 모델과 리벨리온 국산 NPU 등을 결합해 한국어·추론·전문지식 등 각 모델의 강점을 과업에 맞게 활용한다. 참여 서비스 접점은 합산 6천만 이상 규모이며, KT는 국내 AI 기업 대상 GPU 자원 지원과 투자도 확대해 국내 AI 생태계 성장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 •KT, 국내 AI 기업 연합 대국민 서비스 '모두의 AI' 청사진 공개
- •범용 AI 에이전트가 공공·교육·금융·쇼핑 등 전문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
- •솔라·LUXIA·VARCO·믿음 등 복수 국산 모델과 리벨리온 NPU 등 결합
- •다음·무신사·직방 등 참여 서비스 접점 합산 6천만 이상
- •국내 AI 기업 대상 GPU 지원·투자 확대해 생태계 성장 플랫폼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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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모두의 AI’ 청사진 공개... “국민의 모든 일상에 함께하는 AI”
- 1.KT, 다음·무신사·직방 등 9개사 컨소시엄과 범용 AI Agent 중심의 '모두의 AI' 서비스 공개, 앱·웹으로 출시
- 2.이용자 관심사·일정 기억하는 개인화 메모리 기능으로 검색을 넘어 공공·금융·쇼핑·주거 전문서비스 연결
- 3.Solar·Motif·LUXIA·VARCO·믿음 등 국산 파운데이션 모델과 리벨리온 NPU, 래블업·베슬AI GPU 최적화 기술 결합
- 4.컨소시엄 참여사 서비스 접점 합산 6천만 이상, 국산 AI 생태계 성장 플랫폼으로 육성 계획
왜 중요한가?
여러 국산 파운데이션 모델과 인프라 기업을 하나의 대국민 서비스로 통합해 각 모델의 강점을 실제 과업에 활용하는 구조로, 해외 빅테크 중심 AI 서비스 경쟁에서 국내 생태계가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
본문 미리보기
KT(대표이사 박윤영)가 국내 대표 인공지능(AI) 기업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다양한 AI 기술과 서비스를 국민의 일상으로 확산하는 새로운 대국민 AI 모델을 제시했다.‘모두의 AI’ 범용 서비스는 앱과 웹으로 출시되며, 이용자의 질문과 목적을 이해하는 범용 AI Agent를 중심으로 공공 AI Agent와 교육·금융·쇼핑·주거 등 분야별 전문 AI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한다.핵심 전략은 범용 AI Agent를 활용해 채널 경계 없는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KT 컨소시엄은 ‘모두의 AI’ 앱을 대국민 AI 활용의 핵심 플랫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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