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토가 실시간 AI 통역·번역 솔루션 '챗 트랜스레이션'에 'AI 학습 리포트 기반 추천 용어 기능'을 새로 탑재해 쓸수록 정확해지는 '자가발전 AI 통역 비서'로 고도화했다. 기존에는 사용자가 전문 용어를 수동으로 입력해야 했지만, 이제는 대화 종료 후 AI가 발화 내용을 자동 분석해 미인식·오인식 단어나 중요 용어를 리포트로 제안하고 클릭 한 번으로 학습시킬 수 있다. 이 기능은 요금제와 무관하게 '빠른 대화'와 '온라인 미팅'에 기본 적용됐다. 플리토는 최근 텍스트보다 음성 데이터 공급 요청이 늘고 있다며 개인화 중심의 데이터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 •플리토, '챗 트랜스레이션'에 AI 학습 리포트 기반 추천 용어 기능 킑재
- •대화 종료 후 AI가 미인식·오인식 단어 자동 분석해 리포트로 제안
- •클릭 한 번으로 용어 학습, 쓸수록 정확해지는 '자가발전 AI' 구현
- •요금제 무관 기본 적용, 최근 음성 데이터 공급 요청 증가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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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토, 쓰면 쓸수록 똑똑해지는 '자가발전 AI 통역 비서' 고도화
- 1.플리토, '챗 트랜스레이션'에 AI 학습 리포트 기반 추천 용어 기능을 새로 탑재
- 2.대화 종료 후 AI가 미인식·오인식 단어를 자동 분석해 리포트로 제안, 클릭 한 번으로 학습 가능
- 3.요금제 무관하게 '빠른 대화'와 '온라인 미팅' 기능에 기본 적용
- 4.전문 분야·비즈니스 현장의 통·번역 정확도 향상을 노린 개인화 전략 강화
왜 중요한가?
기존에는 사용자가 전문 용어를 수동 입력해야 했던 방식에서, AI가 스스로 학습 지점을 찾아 제안하는 자가발전형 구조로 전환해 B2C를 넘어 세미나·컨퍼런스 등 B2B 실시간 통역 시장 공략에도 활용될 수 있다.
본문 미리보기
플리토가 자체 구축 데이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AI 통역 에이전트 강화에 나선다. 핵심은 학습할 지점을 스스로 찾아내는 ‘자가발전 AI’에 있다.플리토(대표 이정수)는 실시간 AI 통역-번역 솔루션 ‘챗 트랜스레이션(Chat Translation)’에 ‘AI 학습 리포트 기반 추천 용어 기능’을 탑재해 ‘맞춤형 AI 통역 비서’를 위한 기술 기반을 강화했다고 22일 밝혔다.챗 트랜스레이션은 고품질 데이터와 AI 통역, 번역 기술을 결합한 플리토의 대표 B2C 솔루션이다. 리워드(보상) 체계를 통해 다국어 사용자 음성 데이터를 축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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