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GPS는 기하 문제 풀이의 두 병목—다운스트림 솔버 호환성과 무관하게 수행되던 자동 형식화(autoformalization), 고정 규칙 라이브러리로 인한 연역 교착—을 심볼릭 솔버를 '실행 오라클'로 삼아 해결하는 뉴로-심볼릭 프레임워크다. QwenVL3-2B 위에 지도학습 형식 언어 적응과 해결가능성 유도 강화학습을 통합해 실행 가능성(executability)을 핵심 학습 신호로 삼고, 교착 인지 에이전트가 현재 증명 상태에서 보조 보조정리를 제안하되 모든 제안을 심볼릭 검증으로 걸러 건전성을 보장한다. Geometry3K와 PGPS9K에서 기존 MLLM·뉴럴·뉴로-심볼릭 방법을 완성형·객관식·크로스모달 참조 전 평가 방식에 걸쳐 일관되게 능가했다. 멀티모달 인식과 심볼릭 실행의 루프를 닫는 것이 검증 가능한 추론 능력의 열쇠임을 보여준다.
- •심볼릭 솔버를 형식화와 연역 전 과정의 실행 오라클로 삼는 솔버 주도(SD-GPS) 프레임워크 제안
- •QwenVL3-2B 기반으로 지도학습 적응과 해결가능성 유도 RL을 통합, 실행 가능성을 핵심 학습 신호로 사용
- •연역 교착 시 국소 보조정리를 제안하고 심볼릭 검증으로 건전성을 보장하는 교착 인지 에이전트 도입
- •Geometry3K·PGPS9K에서 기존 MLLM·뉴럴·뉴로-심볼릭 방법을 전 평가 체계에서 일관되게 능가
- •고정 규칙 라이브러리의 한계를 검증된 정리 제안으로 돌파하는 점이 차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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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fiable Geometry Problem Solving: Solver-Driven Autoformalization and Theorem Proposing
- 1.기하 문제 해결용 솔버 주도 프레임워크 SD-GPS 제안, 솔버를 실행 오라클로 활용
- 2.QwenVL3-2B 기반 솔버 주도 자동형식화로 실행가능성을 핵심 학습신호화
- 3.교착 인지 에이전트가 보조 보조정리 제안, 기호 검증으로 건전성 보장
- 4.Geometry3K·PGPS9K서 MLLM·신경·뉴로심볼릭 기법 대비 일관된 우위
왜 중요한가?
자동형식화를 솔버 호환성과 분리된 정적 작업으로 두던 한계와 고정 규칙 라이브러리의 연역 교착을, 솔버를 학습·추론 전 과정의 오라클로 끌어들여 닫힌 루프로 해결해 검증 가능한 기하 추론을 끌어올렸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arXiv:2606.27926v1 Announce Type: new Abstract: Geometry Problem Solving have increasingly adopt the neuro-symbolic paradigm, combining neural intuition with symbolic rigor. However, current frameworks suffer from severe bottlenecks in two core stages: autoformalization, which treats multimodal translation as a static task decoupled from downstream solver compatibility, and theorem prediction, where solvers frequently hit a deductive impasse due to fixed rule libraries. To address these, we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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