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클라우드가 데이터·에이전트·옵스·거버넌스 4개 영역을 모듈화한 엔터프라이즈 AI OS 'AIR 스튜디오 v3'를 출시했다. 지난해 8월 v1, 올해 4월 v2를 금융·리테일·제조·건설 등 다양한 업종에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설계됐으며, 기업이 전체 플랫폼을 일괄 도입하지 않고 필요한 모듈부터 선택해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공성배 CAIO는 'AIR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산업별 맞춤 AI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현장배치 엔지니어 지원으로 PoC에서 실제 성과로의 전환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기업별 AI 도입 수준이 다르다는 점을 반영한 모듈형 전략이 엔터프라이즈 AI 도입의 진입장벽을 낮출 것으로 보인다.
- •데이터·에이전트·옵스(Ops)·거버넌스 4개 영역으로 모듈화한 AI OS 'AIR 스튜디오 v3' 출시
- •기업이 필요한 모듈부터 선택 적용 후 단계적 확장 가능한 구조
- •'AIR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로 산업별 맞춤 AI 애플리케이션 제공
- •현장배치 엔지니어(FDE) 밀착 지원으로 PoC-실제 성과 전환 기간 단축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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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AI OS ‘AIR 스튜디오 v3’ 출시...모듈식 설계 적용

- 1.메가존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AI OS 'AIR 스튜디오 v3' 출시
- 2.데이터·에이전트·옵스·거버넌스 4개 모듈로 구조화
- 3.기업이 AI 도입 단계별로 필요한 모듈만 선택 적용 가능
- 4.'AIR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로 산업별 맞춤 AI 앱 제공
왜 중요한가?
AI 도입 수준이 기업마다 다르다는 점을 겨냥해 올인원 방식 대신 모듈형 구조를 택하면서, 국내 엔터프라이즈 AI 전환(AX) 시장에서 단계적 확산 전략이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언급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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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클라우드 기업 메가존클라우드는 기업들이 기존 AI 환경을 유지하면서 데이터와 AI 에이전트, 운영, 보안 및 비용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AI OS ‘AIR 스튜디오 v3’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AIR 스튜디오 v3는 데티터, 에이전트, 옵스(Ops), 거버넌스 등 핵심 기능들을 4개 영역으로 모듈화해 기업들이 AI 도입 단계와 수요에 따라 필요한 기능부터 선택해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메가존클라우드는 지난해 8월 출시한 AIR 스튜디오 v1과 올해 4월 출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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