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개당 14달러에 이더리움을 매수한 것으로 추정되는 초기 투자자가 6369ETH(약 1595만달러)를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으로 옮긴 정황이 포착됐다. 온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에 따르면 매수 원가 대비 평가차익은 약 1586만달러로, 9년간 수익률은 약 1만7786%에 달한다. 거래소 입금은 매도 가능성을 높이는 신호로 해석되지만 실제 매도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더리움이 주요 지지선인 2500달러 아래에서 거래되는 상황이어서 대형 물량의 유입이 시장에 약세 신호를 더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 •9년 전 개당 14달러에 매수한 이더리움 6369개(약 1595만달러)가 크라케으로 이동
- •매수 원가 대믰 평가차익 약 1586만달러, 9년 수익륨 약 1륶7786% 추정
- •거래소 입금이 실제 매도인지 단순 재배송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음
- •이더리움이 지지선 2500달러 아래에서 거래 중이니만큼 개 클 우력 개매해따 즉이후 추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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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14달러에 산 이더리움 6369개 이동…수익률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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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이더리움 초기 투자자로 추정되는 대형 고래가 6369ETH를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으로 옮긴 정황이 포착됐다. 1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물량의 가치는 1595만달러(약 215억2000만원) 규모로, 해당 보유자는 9년 전 개당 14달러(약 1만9000원) 수준에 이더리움을 매수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번 자금 이동은 최근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나왔다. 장기간 움직이지 않던 이더리움이 다시 이동했다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을 끌었다.평가차익도 상당하다. 온체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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