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가 긱블과 공동으로 8월 21~23일 '로봇·AI 창업캠프'를 열어 초6~중3 학생 60명이 10개 팀으로 참여해 챗GPT·제미나이 등 생성형 AI로 창업 전 과정을 체험했다. 1일차엔 AI로 시장 트렌드를 분석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했고, 2일차엔 블렌더로 3D 명함을 제작하며 모바일 매니퓰레이터·2족 보행 로봇 등 로봇공학을 실습했다. 3일차엔 AI 프레젠테이션 도구 감마(Gamma)로 피칭덱을 만들어 투자 유치를 가정한 발표와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초·중학생 단계에서부터 AI를 활용한 문제 정의와 해결 역량을 기르는 교육 모델로 주목된다.
- •DGIST×긱블, 초6~중3 60명 대상 3일간 '로봇·AI 창업캠프' 진행
- •챗GPT·제미나이로 시장분석 및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 •블렌더로 3D 명함 제작, 로봇팔·2족보행로봇 등 로봇공학 체험
- •AI 도구 감마로 피칭덱 제작해 최종 발표·질의응답 진행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초․중학생 60명, AI로 창업 아이디어 직접 설계했다...DGIST, ‘긱블 로봇 AI 창업 캠프’ 성료
본문 미리보기
DGIST(총장 이건우)는 융합인재교육원(원장 석창원) 주관으로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교내에서 개최한 ‘DGIST × 긱블 로봇·AI 창업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과학공학 콘텐츠 전문 스타트업인 '긱블(Geekble)'과 공동 운영한 이번 캠프에는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 총 60명이 10개 팀으로 나뉘어 참여했다.이번 캠프는 참가 학생들이 챗지피티(ChatGPT), 제미나이(Gemini)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창업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설계됐다. 1일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0:11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