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 요금은 한 번에 가는 요금이 중간에 나가서 다시 타는 구간별 요금 합과 다를 수 있는 비가산(non-additive) 구조인데, LegalFarePlan은 이런 합법적 하차-재승차를 명시적·감사 가능한 제약으로 모델링하는 요금 투명 경로 계획 프레임워크다. 노선망, 요금 함수, 환승 규칙, 역별 하차/재승차 비용, 추가 시간 예산, 분할 횟수 제한을 입력받아 설명 가능한 경로 계획을 산출하며, 다익스트라 기준선, 탐욕적 분할 휴리스틱, 유계 정확 레이블 세팅, 파레토 프론티어 탐색을 구현했다. 57개 역·360개 출발-도착 쌍의 준합성 벤치마크에서 유계 정확 탐색은 45분 추가 시간 예산 하에 71.11%의 OD 쌍에서 요금 절감(평균 3.78, 최대 9.0 합성 요금 단위)을 찾아냈다. 저자들은 이 결과가 방법의 동작과 재현성을 보이는 것이며 MTR 등 실제 운영사에 대한 실증 결론은 아니라고 명시했다.
- •비가산 요금 구조에서 합법적 하차-재승차를 명시적 제약으로 모델링하는 레이블 세팅 기반 경로 계획 프레임워크
- •다익스트라 기준선, 탐욕적 분할 휴리스틱, 유계 정확 탐색, 파레토 프론티어 탐색을 모두 구현
- •57개 역·360개 OD 쌍 준합성 벤치마크에서 71.11%의 쌍에서 요금 절감 확인(평균 3.78, 최대 9.0 단위)
- •합성 데이터 기반 방법론 검증으로, 실제 운영사에 대한 실증 결론이 아님을 명시
LegalFarePlan: A Label-Setting Framework for Fare-Transparent Urban Rail Route Planning under Non-Additive Fare 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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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Xiv:2607.09755v1 Announce Type: new Abstract: Urban rail fare systems may be non-additive: the fare of a single paid journey from an origin to a destination can differ from the sum of fares over multiple legally separated journey legs. This paper presents LegalFarePlan, a fare-transparent route-planning framework that models legal exit-and-reentry operations as explicit, auditable constraints. Given a transit network, fare function, transfer rules, station-level exit/re-entry costs, an e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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