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스테이지가 '솔라 프로 4' 기반 AI 코드 리뷰어 '코드 솔라'를 공개했다. 김성훈 대표는 깃허브 등 코드 저장소를 등록하면 자동으로 버그·보안·성능 이슈를 검토하고 수정 제안을 남긴다고 소개했으며, 코드 솔라가 지적한 버그를 클로드 오퍼스가 수정하는 사례도 공개했다. 기반 모델 솔라 프로4는 20일 기준 오픈라우터에서 글로벌 모델 중 일일 토큰 사용량 10위를 기록해 역대 국내 모델 최고 성적을 냈다. 업스테이지는 AMD와 2개월간 협업해 추론 처리량을 25% 향상시켰으며, 수요 증가에 맞춰 AMD 칩 1만장을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 •업스테이지, 솔라 프로4 기반 AI 코드 리뷰어 '코드 솔라' 공개
- •깃허브 연동 시 자동으로 버그·보안·성능 이슈 검토 및 수정 제안
- •솔라 프로4, 오픈라우터 일일 토큰 사용량 글로벌 10위(역대 국내 최고)
- •AMD와 2개월 협업으로 추론 처리량 25% 향상, AMD 칩 1만장 추가 도입 예정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솔라 프로4로 코드 리뷰 가능”…업스테이지, ‘코드 솔라’ 공개

- 1.업스테이지가 솔라 프로4 기반 AI 코드 리뷰어 '코드 솔라' 공개, 버그·보안·성능 이슈 자동 지적
- 2.깃허브 등록 후 리뷰 요청만으로 작동, 클로드 오퍼스가 지적된 버그 수정하는 예시도 공개
- 3.기반 모델 솔라 프로4, 오픈라우터 일일 토큰 사용량 글로벌 10위 기록…국내 모델 역대 최고
- 4.업스테이지, AMD와 협업해 추론 처리량 25% 향상…GPU 1만장 추가 도입 계획
왜 중요한가?
코딩 에이전트로 확장하지 않고도 기존 개발 워크플로우에 리뷰 기능만 결합해 버그 발견을 자동화했다는 점과, 국내 파운데이션 모델이 오픈라우터 사용량 최상위권에 오른 점이 맞물려 국산 LLM의 실사용 경쟁력을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업스테이지가 ‘솔라 프로 4’ 모델 기반의 AI 코드 리뷰어 ‘코드 솔라(Code Solar)’를 선보였다.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지난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코드 솔라를 소개하며 “좋은 모델을 사용해 개발하더라도, 상당히 많은 버그를 마주하게 된다. 솔라 프로4가 코드 리뷰를 잘한다”라고 밝혔다.깃허브 등 코드 저장소를 등록한 이후 검토 요청만 하면 이용할 수 있다. 자동으로 리뷰를 진행하고 버그 및 보안, 성능 이슈 등을 파악해 해당 코드 라인에 수정 제안을 남기는 방식이다. 김 대표는 코드 솔라가 코드를 검토하고 지적한 버그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1:24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