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맞춤형 AI 분석기업 뉴엔AI가 뷰티 특화 온톨로지 AI 플랫폼 '뷰센스'의 해외 확장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100% 자회사 VUSSENS Inc.를 설립했다. 뷰센스는 8000억 토큰을 학습한 언어모델과 유튜브·틱톡 등 숏폼 영상·음성·자막을 함께 분석하는 멀티모달 AI로 미국 현지 소셜·이커머스 데이터를 분석해 트렌드와 소비자 반응의 상관관계를 규명한다. 회사는 뉴저지를 거점으로 세일즈 허브를 미국 전역으로 넓힌 뒤 일본·유럽·동남아·중동 등으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K-뷰티가 북미 뷰티 수입국 1위로 올라선 흐름을 바탕으로 국내 도메인 AI 성공 경험을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으로 확장하려는 시도다.
- •뉴엔AI, 뷰티 특화 AI 플랫폼 '뷰센스' 앞세워 美 뉴저지에 100% 자회사 VUSSENS Inc. 설립
- •뷰센스는 8000억 토큰 학습 언어모델과 멀티모달 AI로 소셜·이커머스 데이터 통합 분석
- •뉴저지 거점으로 미국 전역 세일즈 허브 확대 후 일본·유럽·동남아·중동으로 순차 진출 계획
- •K-뷰티의 북미 수입 1위 지위를 발판 삼아 뷰티·푸드·패션 등 버티컬 AI로 영역 확장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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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엔AI, 뉴저지주에 북미 법인 설립… ‘뷰센스’로 북미 전역 비즈니스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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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맞춤형 인공지능(AI) 분석 기업 뉴엔AI(대표 배성환)가 자사의 뷰티 특화 온톨로지 AI 분석 플랫폼 ‘뷰센스(VUSSENS)’의 해외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미국 뉴저지주에 100% 자회사인 북미 법인(VUSSENS Inc.)을 설립했다고 15일 밝혔다.북미 법인이 위치한 뉴저지는 글로벌 비즈니스와 유통의 중심지인 뉴욕과 인접해 풍부한 산업 인프라와 뛰어난 접근성을 갖춘 전략적 요충지다. 뉴엔AI는 뉴욕대학교(NYU) 스턴(Stern) 연계 네트워크와 뉴욕 소재 ‘글로벌 AI 프론티어랩’ 등 기존에 구축해 온 현지 파트너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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