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믹스 재단이 블록체인 보안기업 서틱과 운영해온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서틱 헌트' 기반으로 개편했다. 점검 대상은 위믹스3.0 블록체인과 거버넌스 컨트랙트이며, 취약점 심각도를 크리티컬·하이·미디엄 3단계로 재구성해 네트워크 전체 중단이나 자금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크리티컬 등급 제보에는 최대 1만달러를 USDT로 지급한다. 제보 자격은 서틱 헌트의 사전 심사를 통과한 최상위 등급 '뱅가드' 연구자로 제한되며, 제보자는 개념 증명(PoC)을 제출해 서틱의 재현 검증과 보상 수령 시 신원확인(KYC)을 거쳐야 한다.
- •점검 대상은 위목스3.0 블로코인과 거버내스 컨트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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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 서틱과 버그바운티 고도화…핵심 위협 탐지 강화

- 1.위믹스 재단, 서틱과의 버그바운티를 '서틱 헌트' 기반으로 개편, 위믹스3.0 블록체인·거버넌스 컨트랙트가 주 점검 대상
- 2.취약점 심각도를 크리티컬·하이·미디엄 3단계로 재편, 크리티컬 등급 제보 시 최대 1만달러(USDT) 보상
- 3.제보 자격을 서틱 헌트 최상위 등급 '뱅가드' 연구자로 제한, PoC 제출과 KYC 절차 거쳐야 보상 지급
왜 중요한가?
블록체인 게임 프로젝트가 자체 운영 버그바운티에서 검증된 전문 연구자 기반의 외부 플랫폼으로 전환한 사례로, 보상체계와 제보자 신원확인(KYC)까지 명시해 보안 검증의 신뢰성을 높이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
본문 미리보기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위믹스 재단이 블록체인 보안 기업 서틱과 운영해온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서틱 헌트' 기반으로 개편했다.위믹스 재단은 14일 새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대상은 위믹스3.0 블록체인과 거버넌스 컨트랙트다.이번 개편에서는 취약점 심각도 체계를 크리티컬, 하이, 미디엄 등 3단계로 재구성했다. 가장 높은 크리티컬 등급에는 네트워크 전체 중단이나 직접적인 자금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취약점이 포함된다.크리티컬 등급 취약점을 제보하면 최대 1만달러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보상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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